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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포스트코로나시대, 디지털격차에 류의하라!
완연한 봄날씨에 뜨거운 볕이 느껴지는 걸 보니 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원래 기다린 것은 잡으면 가고 오면 짧다고 했던가. 봄이 짧게 느껴지는 건 너무 기다렸기 때문이리라. 얼마나 기다렸게 손에 닿자 가는가. 문득 리홍주 시인의 시구가 떠오른다. 신종코로나페염으로 많은 것이 바뀌였지만 올해도 봄은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와주었다. 돌이켜보니 지난해부터 신종코로나페염으로 일상이 참 많이도 바뀌였다. 이젠 마스크를 안 쓰면 허전할 정도로 마스크를 쓰는 것...더보기2021.04.28
 포스트코로나시대, 디지털격차에 류의하라!
완연한 봄날씨에 뜨거운 볕이 느껴지는 걸 보니 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원래 기다린 것은 잡으면 가고 오면 짧다고 했던가. 봄이 짧게 느껴지는 건 너무...  2021.04.28
 문화 량극화와 삶의 질의 량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