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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민족언어문자생태와 조선족의 의무
7월도 다 가는 어느 날 저녁, 연길의 한 음식점. “지금부터 한어를 섞어 말하는 분에게는 벌주 한잔씩 안기는 게 어떻습니까?” “?!” 유명한 조선족 공군장교 리광남씨가 자기를 위해 마련한 저녁식사장에서 난삽한 조선말사용 행태를 보다 못해 내놓은 건의에 필자와 그 자리에 동참했던 이들 모두가 꿀먹은 벙어리상이 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시중의 화제로 돼있는 조선말간판과 관련해 모두들 잔뜩 격앙된 표정으로 우리말 오염, 유린 실태를 고발하는 것까지는 근...더보기2019.08.10

 민족언어문자생태와 조선족의 의무
7월도 다 가는 어느 날 저녁, 연길의 한 음식점. “지금부터 한어를 섞어 말하는 분에게는 벌주 한잔씩 안기는 게 어떻습니까?” “?!” 유명한 조선족 공군...  2019.08.10
 저자세(低調)와 고자세(高調)
고자세(高調)는 부정적으로 풀이될 수도 있지만 ‘고자세 일하기’(高調做事)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풀이할 수도 있다. 즉 무슨 일을 함에 있어서 높은 질을 ...  2019.08.10
 지역화에 대한 재고(再考)
운남성 려강에 가면 세계적인 음악명인 선과(宣科)란 분이 있다. 이 분은 그 자신이 문화유산이고, 문화유산을 만드는 활화석이다. 27살에 감옥 가서 21년 동안...  2019.08.10
 참된 우정은 거리감에서 생긴다
요즘 보약같은 친구에 대해 많이 들먹인다. 낮에도 친구, 밤에도 친구 마치 친구가 없으면 세상사가 멈춰설 것처럼 섬기고 바치며 극성을 부린다. 친구가 많아야...  2019.07.19
  지역사회 관광산업 발전에 대한 소고
근년래에 전국적인 관광붐이 일어나면서 전국 각지의 관광산업들은 전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고속철도의 개통은 각 지역 사이의 거리를 단축시켜 하루생...  2019.07.19
 돌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돌은 돌만이 아니다. 따져보면 우주 물질의 본원은 암석의 무한한 화분과 화합의 결과물이다. 최초의 생명도 돌에서 발원하였다. 원시인류도 돌과 ‘친구’하며 ...  2019.07.08
 피밭골과 비파골
연변지명에는 연변력사의 굴곡이 화석처럼 새겨져있다. 돈화시 흑석향 경독(耕讀)촌 지명은 최초에는 함경도 포수들이 이곳에 들어와 무더기로 피낟이 자라는 것...  2019.07.08
 집 탓에 집 덕에
주택구매자들이 현명해졌다. 저성장과 저물가가 특징인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부동산 가격만 홀로 급등할 수 는 없다는 믿음이 서게 됐다. 이젠 집만큼 안전한 투...  2019.06.20
 동북경제의 장기적 과제
얼마전에 전국의 2019년 1분기의 GDP성장률에 관한 통계가 나왔다. 중국 내지의 2019년 1분기의 GDP총액은 21조 3433원에 달했고 성장률은 6.4%를 기록...  2019.06.20
 협동, 조직화와 조선족사회의 미래
운남에 와서 살다 보니 자연히 동남아에 관한 소식들을 많이 듣게 된다. 그런중 궁금한 것이 자연환경이나 자원 면에서 일본 한국 등 동아시아국가에 비하여 훨...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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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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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님이[아베는 조선인]
알쪽동무는 도대체 일본 수상 아베가...
 두만강님이[홍콩이 큰일이 났다!!...]
중국이 언제 세계눈치 보면서 일처...
 鳥족지...님이[아베는 조선인]
일왕쪽 아그들은 백제왕족들 후손...
 鳥족지...님이[홍콩이 큰일이 났다!!...]
중국공산단은 진압하기도 글구 보구...
 알짬님이[아베는 조선인]
열받으면 지는 기다. 아베 부친...
 홍길동님이[홍콩이 큰일이 났다!!...]
하여간 한국 쓰레기 언론들의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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