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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남과 북의 언어 차이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남과 북의 만남이 있을 만하면 서로 언어가 달라졌을 텐데 어쩌나 하는 말들이 많아진다. 워낙 오랫동안 분단되어 있었으니 걱정을 겸해 하는 말들이다. 남측 사람들이 북측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좀 어색하거나 '티'가 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북측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 역시 어느 방언 지역 출신이나 국외 동포들의 말에서 느끼는 약간의 어색함만 가지고 언어가 달라졌다고까지는 하지 않는다. 말한 사람의 특이한 말버릇이 아닌가 ...더보기2018.05.24

 남과 북의 언어 차이
남과 북의 만남이 있을 만하면 서로 언어가 달라졌을 텐데 어쩌나 하는 말들이 많아진다. 워낙 오랫동안 분단되어 있었으니 걱정을 겸해 하는 말들이다. 남측 사...  2018.05.24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布石)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 문안에 ‘문화지능이 높은 자’가 우선이란 조건이 명시되었는데 ‘최우선 참작’이라는 포인트까지 돌출시켜 눈...  2018.05.17
 김치를 못먹으면 조선족이 아닌가?!
“김치가 없으면 무슨 맛으로 밥을 먹을가?… 김치 없인 못 살아 정말 못살아…”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 ‘김치주제가’. ‘조선족’하면 ‘김...  2018.05.17
 착한 서비스에 느끼는 감동
한국 한 대형할인매장에서는 '기다리지 않는 계산대'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기사를 한국의 모 언론보도를 통해 읽었다. 즉 고객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2018.05.17
 우리네 부모님들과 황혼의 재혼이야기
아래 층 85세 할아버지가 부인이 세상 뜬 지 불과 몇달만에 새장가 드셨다. 결혼등기는 하지 않고 그냥 함께 지내는 조건으로. 상대는 퇴직금도 없고 집도 없...  2018.05.05
 문학인의 고뇌와 그 가치를 말한다
청명날 고향에서 일생을 볼모로 내밀고 문학의 일로에서 매진하는 몇몇 문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오가는 한담에서 이들이 바로 속세의 부귀영화와 주지육림을 ...  2018.05.05
 민족문화는 적자생존의 산실
적자생존이란 술어의 연원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개체가 살아남는다는 생물학 명사였는데 지금은 무한경쟁의 마당에서 나타나는 사회문제와 삶을 위해 고전하는 인...  2018.05.05
 얼어붙은 3.8선에 봄소식 반갑다
론평:얼어붙은 3.8선에 봄소식 반갑다 조선반도의 한 허리를 뭉청 잘라 두 토막을 낸 곳, 그래서 동족을 남과 북, 두나라로 갈라놓은 3.8군사분계선이라 하...  2018.04.30
 상술보다 덕성을 앞세워야 더 커진다
옛날 짚신장사를 하는 부자간이 있었다. 저자거리에 앉으면 어버지의 짚신은 불티 나게 팔렸으나 아들이 엮은 짚신은 묻는 사람조차 없었다. 아들이 고민 끝에 포...  2018.04.30
 밤시간은 인생의 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평생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배우면서 인생을 충실하게 살았다. 이토록 평범한 사실을 굳이 다시 언급한다면 어리석다고 할 ...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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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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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멸구님이[뭐?미국이 중국은행...]
우린 미국 할배가 계시니깐 든든하...
 벼멸구님이[삼성 역시 대단해~~...]
오십오인치는 양백만원이면 살끼구마...
 벼멸구님이[삼성 역시 대단해~~...]
지금은 삼성 65인치..큐엘이디..
 벼멸구님이[삼성 역시 대단해~~...]
주체로무 열씨미 하야 최신형 떼레...
 벼멸구님이[삼성 역시 대단해~~...]
여튼 우리민족 만세! 삼성 삼세! ...
 홍길동님이[빚문서의 심오한 초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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