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칼럼기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베스트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중국 연변자치주 용정시 삼합진에 위치한  천불붙이 지명은 순수한 우리말 지명이다. 현지에 살고 있는 토박이 노인들은 오래 전부터 천불붙이라고 불러왔다. 여기에서 천불은 스스로 일어나는 산불을 말하고 붙이는 산간 지대에서 천불로 하여 불살라진 땅을 뜻한다. 일찍 일제 강점기에 고유지명인 천불붙이 지명을 한자로 행정서류에 옮겨 적는 과정에 천불지산이라는 엉뚱한 지명이 만들어지여 옛 간도지도에 한자로 天佛旨山으로 표기되어 나타났다. 1985년 용...더보기2017.02.14

 제4차 산업혁명시대, 조선족의 긍정적에너지
작년 1월, 스위스에세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제4차산업혁명시대의 도래를 선언하였다.새 시대를 맞이하여 독일、일본、미국 등 선진국들은 참신한 문명리기들의 ...  2017.02.16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중국 연변자치주 용정시 삼합진에 위치한  천불붙이 지명은 순수한 우리말 지명이다. 현지에 살고 있는 토박이 노인들은 오래 전부터 천불붙이라...  2017.02.14
 금전욕이 주는 계시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걸작이다. 인간이 사람을 멀리하고 돈을 가까이할즈음에는 재물의 부가가치가 천정부지로 높아진다. 돈이라면 배속의 아이도 손을 내밀고 귀...  2017.02.14
 불원장래의 직업세계
2016년 1월,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제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면서 전 세계는 미래의 생활상에 대하여 다각적 분석을 거듭하고있다...  2017.02.14
 정유년의 소망
<붉은 닭> 정유년이 박두하니 사람들이 자기의 리념과 포부에 따라 가지가지 념원을 피력하는 연례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음력설을 전통 명절로 하는...  2017.02.14
 “남을 탓하지 말라”
“절대로 남을 탓하지 말라”, 이는 30여년을 줄곧 공장장, 경리로 있는 경영의 귀재, 혁신의 선두주자, 투자유치 유공자로 불리우는 기업가 (미국독자 연변범...  2017.02.14
 배려문화 정착은 우리모두의 책임
습근평 주석이 집정하면서 부패척결을 위해 고위직 호랑이든, 하위직 파리든 무릇 부패행실이 있으면 모두 잡아내고 있다. 즉 국민을 배려하고 국민의 '머슴'으로...  2017.01.24
 "부모님 자주 찾아뵙는게 왜 이렇게 어렵나요?"
“부모님을 자주찾아 뵙자”가 법률 조문으로 규정됐지만 실시하기 어려워 지난 1월13일부터 음력설맞이 려객운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올해 음력설은 예...  2017.01.24
 아껴쓰는 의미
돈을 아끼는 마음은 누구나 있다. 쪼들리는 살림이라면 더 아껴서 먹고 써야겠지만 푼푼한 살림인데도 돈의 진가를 소중히 헤아리는 사람이 진짜 돈을 아낄줄 아...  2017.01.24
 이름과 인생
며칠전 겨울철 치고 포근한 날씨를 찾아 모아산 등산길에 올랐다. 그날 마침 일요일여서 등산코스는 사람들로 붐볐다. 가지마다 햇솜같이 하얀 눈송이들이 맺혀 ...  2017.01.24
  
12345678910>>>Pages 212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점석님이[아프리카]
아마 고ㅇ산당이 차단한거 가트다,,...
 해탈님이[한국의 소심한 사드보...]
수입대체 불가한 한국산 중간재는 없...
 님이[한중 관계의 끝은??...]
대한민국은 곽군같은 건실한 최강 로...
 해탈님이[민간기업의 사드 보복]
만주.. 그거 가져가라니까...ㅋㅋ ...
 님이[한중 관계의 끝은??...]
그럼 소인은 곽군한테 배복 하면서 ...
 연개소...님이[한중 관계의 끝은??...]
중국이 한국내 사드 기지 공격은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