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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생명례찬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동곽선생 이야기>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우화이다. 력사는 선과 악을 구분할 줄 모르는 동곽선생을 바보취급을 해왔지만 개미 한마리도 상할가봐 념려하는 자비심은 대대로 전하며 칭송할 바라고 본다. 연길시에는 서른댓명으로 이뤄진 진달래등산팀이 있다.  일전 등산팀이 삼도만 산비탈을 찾은 적 있었다. 한창 잎새 무성한 나무가지를 헤치며 걷던 팀원들이 귀가에 문득 애처롭게 구원을 청하는 듯한 애기양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어디서 날가 모...더보기2017.06.16

 인재관의 재정립
인재가 지식,지혜와 지력의 담체(担体=载体)이며 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결정적인 요소라는 관념이 보편적 리성인식으...  2017.06.22
 생명례찬
<동곽선생 이야기>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우화이다. 력사는 선과 악을 구분할 줄 모르는 동곽선생을 바보취급을 해왔지만 개미 한마리도 상할가봐 념...  2017.06.16
 대학생≠영재
올해의 대학입시가 금방 끝나고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들은 홀가분한 휴가를 보내는 한편 24일부터 본격 펼쳐지는 대학 지원선택을 앞두고 차분하게 준비하고있...  2017.06.16
 세상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
인간의 가시거리는 태여날 때 별반 차이가 없었다. 사는 동안 점차 보고 듣고 느끼면서 인간의 눈높이가 달라졌을 뿐이다. 정상을 향해 벼랑길도 서슴지 않는 담...  2017.06.16
 물질과 정신의 량극화
이 동네의 막심한 교통 정체와 체증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부서가 수고하는 모습은 확연한데 그냥 일가월증(日加月增)의 일로를 걷고 있다.보이는 원인은 차량의 ...  2017.06.16
 사유가 바뀌면 새 길이 열린다
“실크로드 북향개방의 새 거점” ! 참 거창한 타이틀이다. 그것도 타성이 아닌 내 고향 연변을 말하는 호칭이여서 어딘가 당혹스럽지만 흐믓한 기분이다. “...  2017.06.16
 사랑의 장벽
인간의 사랑이 언제부터 시작되였는지 알 수 없으나 아마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그 시조일 것이다. 원초적 사랑에은 조건이 없었지만 순결하고 깨끗한 사랑에...  2017.06.06
 죽음의 방주 - '페스카마'호
요즘들어 배가 화두다. 만경창파를 누벼야할 배가 어쩌구려 사람들의 눈물 속에 스미고, 가슴패기를 짓누르고 있다. 요즘처럼 배가 사람들에게 회자된적은 없는 ...  2017.06.01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오라지 않아 다가오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아무리 일상이 다망하더라도 이 한 달만은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돌려야 하지...  2017.05.26
 볼록렌즈의 삶을 살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삶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강한 집중력을 가졌다는 거다. 마치 레이저 불빛처럼 한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그들은 목...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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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이전에 한성이라 불렀답데.. ...
 벼멸구님이[내고향엔 해란강(海&...]
까까머리 땡중동무가 배꼽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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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과 무관한 언동 집어 치우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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