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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최성원교수(왼쪽)와  연변려명농민대학 전임 교장 김철훈. -17년간 연변려명농민대학에 심혈을 몰부은 최성원교수의 이야기 2011년2월에 연변려명농민대학이 아쉽게 페교된지도 어언 6년 됐다. 려명농민대학이 걸어온 50여 성상에는 곡절도 많고 사연도 많다. 그중에서 가장 잊을수 없는 일은 오스트랄리아 국적의 한국인 최성원교수(현재 89세)가 려명농민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울인 심혈이다. “남을 돕는다”는 말은 하기는 쉬우나 행동에 옮기기는 쉽지 ...더보기2017.03.29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디아스포라의 민족으로 해가 지지 않는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삶을 영위해가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다. 그중 가장 많은 인수가 한국에 산재했다. 땅거미 지는 저녁,...  2017.06.28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순탄한 삶은 의미가 없다"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조선족 대부분은 힘들게 한국생활을 시작해요. ...  2017.06.08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최성원교수(왼쪽)와  연변려명농민대학 전임 교장 김철훈.  2017.03.29
 민족의 뿌리찾기에 나선 재한조선족류학생 - 권진명 이야기
젊음과 열정으로 조선족과 한국인의 뿌리찾기에 나선 재한조선족류학생 권진명 (權秦銘), 1989年生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 재학중 비주얼커뮤니...  2016.12.09
 종합격투기 강룡운 -"링에서 KO당하는 날까지 도전하고 싶다"
"링에서 KO당하는 날까지 도전하고 싶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링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강룡운(48)씨는 자신보다 훨씬 어린 선수들을 상대로 연속 항...  2016.07.21
 심양 레미콘시장을 석권하는 '안동레미콘'
전국 유일 조선족 레미콘생산업체 정영수리사장의 이야기 심양안동레미콘(混凝土搅拌车)유한회사는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기업인이 경영하...  2016.05.25
 "환자 위해 존재하는 것 같아요"
하얼빈의과대 부속종양병원 결직장 외과 강세웅 박사 (흑룡강신문=하얼빈 2016-05-19) 리흔 기자=최근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  2016.05.09
 한중 외교 가교 역할, 진정한 문화 외교관 김선녀 씨
김선녀 소망여행사 대표 & 슈퍼차이나문화연구소 소장 [동포투데이 2015-12-11]...  2016.02.28
 열정은 창업을 성공으로 이끈다
그는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해야할지 등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했다고 한다. 정확히 짚어내기는 힘드나 아직도 어딘가에...  2015.11.09
 음악의 꿈을 갖고 코리안 드림…중국동포 가수 문진수 씨
[동포투데이 2015-09-11] 십여년 전, 코리안드림을 선택한 문진수(본명 문경철)씨는 막노동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IT업종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중...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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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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