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스포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변북국훈춘팀 2-1 내몽고팀 전승
기사 입력 2018-04-11 14:49:33  

4월7 일 오후 3시, 연변북국훈춘팀은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2라운드에서 원정에서 2대1로 내몽고초원비호팀을 전승하고 을급리그 첫승을 올렸다.

포두올림픽쎈터에서 진행된 을급리그 제2라운드에서 왕선재감독은 선발로 꼴키퍼에 윤광, 2번 김현, 3번 최흥권, 6번 정용걸, 8번 리훈, 10번 최욱동, 11번 송건, 12번 조휘, 15번 량암봉, 18번 양옥초, 29번 허파선수를 출전시켰다.

경기시작부터 상대팀을 압박하기 시작한 연변북국팀은 경기 5분경부터 련속 네번의 코너킥을 얻었지만 꼴로 련결시키지 못했다.

경기 22분에 최욱동이 박스안에서 때린 슛을 꼴키퍼가 잡았고 경기 31분경 송건의 슛도 꼴키퍼에 잡혔다.

후반 75분경 연변북국훈춘팀은 코너킥 기회에 조휘선수가 선제꼴을 넣었다. 경기 84분경 연변북국훈춘팀은 프리킥을 얻었고 리훈의 프리킥슛이 그대로 꼴문을 가르며 2대0으로 앞섰다. 경기 추가시간 내몽고팀은 한차례 반격에서 한꼴을 만회하였다.

최종 연변북국훈춘팀은 원정에서 2대1로 내몽고팀을 전승하고 을급리그 첫승을 거두었다.



김룡기자 사진 리강
길림신문 2018-04-09


베스트 일단 첫 단추는 잘 채워졌는데…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사진= 김룡 기자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는 박감독 "경기내용도 좋아야 하겠지만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결과보다는 실리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조금 투박하더라도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그런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대 훅호트중우팀에 1대0 신승 뒤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이 한 말이다. 팬들이 첫 홈장 승리에 대한 기대가 컸었다. 박감독도 홈에서 이기는 축구를 하겠다는 의지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연변팀은 전...더보기2018.04.03

  색갈이 명승부를 만들다
전반전 2분 40초 실점, 후반전 3분경 핵심선수 퇴장, 강팀과의 원정, 전반전부터 시작되는 막무가내 침대축구…

겹겹이 닥치는 악재 속에서도 ...
  2018.04.19
 소중한 경기…유종의 미!
4월의 ‘살인일정’을 거뜬히 소화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하는 소중한 경기에서 불굴의 연변팀이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15일 저녁 펼쳐진 올 시즌 6...  2018.04.19
 연변북국훈춘팀 2-1 내몽고팀 전승
4월7 일 오후 3시, 연변북국훈춘팀은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2라운드에서 원정에서 2대1로 내몽고초원비호팀을 전승하고 을급리그...  2018.04.11
 일단 첫 단추는 잘 채워졌는데…
사진= 김룡 기자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는 박감독

"경기내용도 좋아야 하겠지만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2018.04.03
 연변팀 홈장 개막전 승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아무리 좋은 옷이라도 첫 단추를 잘 꿰여야 완벽히 입을 수 있다. 축구경기도 마찬가지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홈 개막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  2018.03.27
 또 조선족주장! 고준익 중국u23팀 주장
경기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있는 주장 고준익 [사진출처:东方IC]

24일 섬서성체육장에서 펼쳐진 중국과 수리아u23 축구팀 평가...
  2018.03.27
 올시즌 박태하호 뚜껑 열고보니
뭐니뭐니해도  리그 첫승은 묵직한, 아름찬 선물이다!  그것도 원정에서 따온 3점, 연변팀의 갑급리그 출발이 너무 좋다. 시작...  2018.03.19
 미리 보는 2018 시즌 갑급리그 - ‘자금난’ 연변팀, ‘성장통’ 이겨내야 돼
올 시즌 갑급리그는 3월 10일-11월 3일까지 8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대망의 결전을 펼치게 된다. 올 시즌 경기일정 출시로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구단...  2018.03.05
 연변더비 등 빅매치 련 3껨… 팬들 밤 새운다
사진출처: 북경국안축구구락부

우리 축구팬들이 오늘밤을 다 잤다!

오늘(3월 4일) 저녁부터 래일 새벽...
  2018.03.05
 지문일 선수, 북경국안팀으로 이적
연변팀의 주력꼴키퍼로 활약했던 ‘거미손’ 지문일 선수가 슈퍼리그 북경국안팀으로 이적했다. 계약은 3년, 등번호는 33번이다.

2017시즌 지문일은...
  2018.02.19
  
12345678910>>>Pages 98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