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스포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변부턱, 베이징 궈안에 1-2 패배
기사 입력 2017-05-17 12:41:58  

▲ 연변부덕은 13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슈퍼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베이징 궈안에 1-2로 패배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16-05-14] 연변부덕은 13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슈퍼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베이징 궈안에 1-2로 패배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양 팀은 공방전을 펼쳤고 28분 베이징 궈안의 외국용병 일마즈가 선제골을 낚았다. 한 골 뒤진 연변은 인츰 총공격에 나섰고 3분 뒤 스티브가 한광휘의 패스를 받아 슛하며 동점 골에 성공했다.

그 후 양 팀은 수비에 치중하면서 빠른 반격으로 기회를 노렸고 경기 53분 베이징의 일마즈가 연변 수비진의 집중력이 떨어진 틈을 놓치지 않고 이날 경기의 추가골을 만들었다.

그 후 연변은 최선을 다해 동점골 사냥에 나섰고 여러번 동점을 만들 기회가 있었으나 골 결정력 부족으로 인해 끝내 득점 못하고 홈에서 1-2로 패하고 말았다.

경기 후 박태하 감독은 “우선 궂은 날씨에도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 했고 좋은 경기를 펼쳤다. 비록 스티브가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우리 팀은 전방에서 골을 만들 수 있는 득점수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오는 20일, 연변부덕은 홈장에서 산둥 루넝과 격돌하게 된다.


베스트 유능한 민족 - 한민족 만세!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쳤다. 2017년 중국 슈퍼리그 16개 구단 중 한국감독 4명, 한국용병 10명이었다. 이 중 한국감독은 3명인 중국 본토감독보다 1명 더 많았다. 우리 한민족이 축구에 유능하다는 생각이다. 중국 축구계에 많은 한국인 감독과 선수가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변부덕 구단의 조선족 감독조리와 선수 20여명, ...더보기2017.05.17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상식을 벗어난 기대는 허탈, 실망 심지어 폭언으로 이어질수 있다. 반대로 상식에 맞는 바람은 경이로움과 환회를 만끽할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받을수 있다.
  2017.06.01
 유능한 민족 - 한민족 만세!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  2017.05.17
 연변부턱, 베이징 궈안에 1-2 패배
▲ 연변부덕은 13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슈퍼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베이징 궈안에 1-2로 패배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
  2017.05.17
 연변부덕, 장수 쑤닝에 힘겨운 1-1 무승부
골을 넣고 축하하는 연변 FC 선수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과 최용수 감독이 사령탑을 잡은 장수 쑤닝은 5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
  2017.05.08
 연변부덕 FC, 창춘 꺾고 7경기만에 감격 첫승
▲ 연변부덕 FC는 29일 오후 연길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7라운드창춘 야...  2017.05.01
 537분만 시즌 첫꼴 터졌다! 아쉬운 무승부
길림신문 기자 김룡, 김성걸, 김태국 보도: 김승대는 시즌 537분만에 연변팀의 시즌 첫꼴을 넣었지만 최후순간 빈문을 놓고 공을 허공중에 날려보내면서 다 입...  2017.04.17
 박태하: 첫 경기 득점, 올 시즌 팀 운영에 있어 정서상 중요한 의의 가져
경기후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려운 경기가 될거라 예상했지만 올 시즌 첫경기에서 그것도 원정경기에서 1점이라...
  2017.03.08
 연변팀, 올시즌 충분히 경쟁력 있는 팀
올시즌 슈퍼리그는 3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8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대망의 결전을 펼치게 된다. 모두 30라운드 240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
  2017.02.14
 신화사, 연변팀 연습경기 4련패 경종 울렸다
​패배! 또 패배였다. 음력설을 맞이하는 연변부덕팀 축구팬들은 마음의 안정을 찾기 어려울것이다. 에스빠냐 동계훈련에서 연변부덕팀은 4껨의 연습경...  2017.01.27
 불굴의 “박태하”호, 슈퍼리그 주름잡다
무모한 도전을 택한 박태하감독. 2년만에 모든걸 변화시켰다.(자료사진)

박태하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년이라는 시간은 영화속의 한 장면처...
  2016.12.28
  
12345678910>>>Pages 96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