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스포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황선홍 연변 신임 감독 출사표..“목표는 슈퍼리그 승격”
기사 입력 2018-12-17 09:13:50  

▲ 황선홍 연변 FC 감독.

황선홍 감독이 연변부덕 새 사령탑으로 선임되었다.

15일 오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있은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황선홍 감독은 연변구단과 2년 계약을 맺었다.

이날 소식공개회에서 연변구단 관계자는 “선수들과 사회 각계의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종합 분석해 응집력과 팀을 이끄는 능력이 훌륭한 황선홍 감독을 최종적으로 선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황 감독은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있어서 구단의 진심을 많이 느꼈고 물론 부담감은 있지만, 항상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박태하 감독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그에 못지않게 누가 되지 않도록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목표는 슈퍼리그에 승격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인내와 계획을 갖고 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선홍 감독은 16일 수석코치 강철, 꼴키퍼 코치 김일진과 함께 타이 파타야로 향발하여 선수들과 합류하게 된다.


동포투데이 2018-12-15


베스트 "매운 토종고추' 김파 광주부력팀으로 이적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연변팀의 주력선수로 활약했던 ‘토종고추’ 김파선수가 슈퍼리그 광주부력팀으로 이적했다. 계약은 5년. 1993년 1월 20일 화룡 서성에서 태여난 김파는 5살 때 부모님 따라 룡정시로 이사하면서 룡정실험소학교를 다니게 되였다. 어려서부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온 김파는 2005년부터 연변체육운동학교의 황길남, 윤명호 지도를 받았고 , 2010년 12월에 국가청소년팀에 발탁하기도 하면서  2011년 1월 로씨야 8개국 초청경기에 참가해 2등의 성적을 따내는데 공헌했...더보기2019.02.06

 “백약무효” 중국팀 ‘연변삼총사’ 다시 부를가
(사진출처 시나스포츠 )

마른하늘의 날벼락처럼 떨어진 연변팀의 대재난때문에 혼없는 육체처럼 축구에 대한 의욕이 시들해지던 차, 중국컵 ...
  2019.03.29
 봄바람이 불어오면 또다시 되살아나리라
전례없는 최악의 ‘들불’이 생기로 넘치던 연변프로축구 동네를 강타하였다. 느닷없이 들이닥친 재앙에 연변, 나아가 조선족의 ‘제1효자’ 연변축구팀이 처참하...  2019.03.29
 "매운 토종고추' 김파 광주부력팀으로 이적
연변팀의 주력선수로 활약했던 ‘토종고추’ 김파선수가 슈퍼리그 광주부력팀으로 이적했다. 계약은 5년.

1993년 1월 20일 화룡 서성에서 태여난 김...
  2019.02.06
 중국팀 완승 16강... 지충국 교체 출전
사진출처: 시나스포츠

중국팀이 아시안컵 1차전에서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내고 2차전에서 필리핀을 3대0으로 꺾으면서 2련승으로 16강에 올...
  2019.01.14
 꿈같은 ‘연변삼총사’ 동시출격 가능할가?
[정하나 아세안컵] 꿈같은 ‘연변삼총사’ 동시출격 가능할가?

지충국 김경도 박성 ‘연변삼총사’가  금방 개막된 아세안컵(É...
  2019.01.11
 황선홍 연변 신임 감독 출사표..“목표는 슈퍼리그 승격”
▲ 황선홍 연변 FC 감독.

황선홍 감독이 ...
  2018.12.17
 연변팀 동계훈련차 타이행…신임감독 이달 중순 확정될듯
2019년 갑급리그 시즌을 준비하는 연변부덕팀은 제1차 동계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12월 11일 오전 7시 10분 연길(북경 경유)에서 타이로 출발하였다.
...
  2018.12.13
 연변팀 시즌 종료 1경기 남기고 갑급리그 잔류 확정
연변팀이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잔류를 1라운드 앞서 확정지었다.

연변팀은 28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갑...
  2018.11.05
 울고웃던 4년 박태하감독 연변팀 떠난다!
4년간 연변팀 지휘봉을 잡았던 한국인 박태하감독이 올시즌 마치고 연변팀을 떠나게 된다.

10월 23일, 연변부덕축구구락부의 통지에 따르...
  2018.10.29
 박태하 개탄 '나는 중국축구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10월 6일 오후 3시30분,청도국신체육장에서 펼져진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  2018.10.08
  
12345678910>>>Pages 100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