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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최근 전파를 탄 공익광고이다.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한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가라 한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는다. 당신은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부모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길 참된 교육의 시작이다” 너무나도 맞는 말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이런 광고까지 등장하지 않았나 싶다. 요즘 대학입시생을 가진 ‘학부모’가 ‘부모’가 되기란 참으로 어렵다. 어떤 부모가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는...더보기2019.03.14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최근 전파를 탄 공익광고이다.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한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가라 한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  2019.03.14
 ‘좋은’ 부모
친구 부부가 얼마 전 아이의 교육과 의료 등 각종 복지혜택을 리유로 카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아이에게 최상의 성장환경을 마련해주는 ‘좋은’ 부모가 되고 싶...  2019.03.14
 ‘창의적 교육으로 아이들에게 날개를’
청도시 폭풍로보트 체험관 운영자 리영화씨 창의적인 로보트교육 아이템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는 리영화(40세)씨를 만난건 지난 여...  2018.10.01
 위인전이라고 다 같을가?
어린이잡지를 인터넷으로 1년치를 주문했다가 랑패를 본 적 있다. ‘맛보기’로 보여준 내용만 보고 소학교 저급학년을 상대한 레벨인 줄 알았는데 웬걸, 배달된 ...  2018.09.07
 무분별한 과외는 금물이다
중소학생 방학이 시작되기 무섭게 각종 과외 양성반 광고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거리에도 각종 매체에도 위챗에도 과외 홍보 일색이다. 그중에서 자녀와 조...  2018.07.11
 초불로 밤을 밝혀도 어둠은 밝아진다
책 읽기의 가치를 부정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다들 책을 읽지 않는 핑계거리를 한둘은 가지고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것의 하나가 나이가 들어서 책을 읽어...  2018.06.27
 벽치(癖痴) 예찬
'벽(癖)'이란 병이다. 어떤 물건이든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좋아함이 지나치면 '즐긴다'고 한다. 즐기는 사람이 즐김이 지나치면 이를 '벽'이라고 ...  2018.06.27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반장, 회장선거로 들끓는다. 마치도 지방선거처럼, 학생들은 저마다 포스터도 만들고 자신이 반장, 회장이...  2018.06.27
 연변대학 예과반 80% 조선족으로
대학입시 성적이 23일 오후에 발표된 이후 수험생 및 가족과 교원들은 요즘 28일까지 이어지는 지원선택에 몰두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대학교들에서 저마끔 ...  2018.06.27
 '그래, 네 마음대로 마음껏 놀거라'
기업가이며 자선가인 마운은 지난해 모 포럼에서 “지금 아이들을 놀게 하지 않으면 30년 후 이들은 일자리를 찾을 수 없다. 기계와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이길...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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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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