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교육학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베스트 무술년 화두(1) 설마 이럴수가…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우리 말 속담에 설마가 사람 죽인다는 말이 있다. ‘설마 그럴리야 없겠지’ 하는 믿음이나 방심으로 예상치 못한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이다. 일전 심양 모 구의 조선족학생중 조선족학교 학생이 570명인데 반해 한족학교에 다니는 조선족학생이 500명 된다는 수치를 접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런 현상은 현재 성내 여러 도시에 다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년간 조선족학생 수의 급감으로 조선족사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실제적으로 이런 수자를 마...더보기2018.02.01

 책은 성장의 길동무…서향에 ‘흠뻑’
“저요!” “저요!” 교원의 질문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대답기회를 쟁취하려고 한껏 높인 목소리와 수풀처럼 총총히 쳐든 손들, 9일 연길시건공소학교 다기능교...  2018.05.17
 늘어나는 극성 엄마들 ‘눈총’…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 한명, 많아야 두명씩 키우는 요즘 현실이다 보니 자녀교육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이른바 ‘극성엄마’들이 늘어나 문제시되고 있다. 어떤 ...  2018.04.30
 시작이 절반이다
새 학기부터 도문시의 소학생 가정들에서는 세시반 전으로 아이 데리러 달려가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도문시 정부에서 새 학기부터 조선족학교인 제2소...  2018.03.19
 무술년 화두(1) 설마 이럴수가…
우리 말 속담에 설마가 사람 죽인다는 말이 있다. ‘설마 그럴리야 없겠지’ 하는 믿음이나 방심으로 예상치 못한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이다. 일전 심양 모...  2018.02.01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학공부 시간표를 내놓고 광고에 열을 올리며 학부모들도 자녀의 방학스케줄을 짜고 배치하느라 야...  2018.01.24
 나의 방학 내가 설계
년말에 들어서면서 중소학교 겨울방학도 슬슬 다가오고 있다. 중소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벌써부터 겨울방학 스케줄짜기에 바쁘다. “이번 방학에는 아이가 ...  2018.01.24
 우리말이 주는 행복과 서글픔
올해 7월, 북경정음우리말학교에서는 심양오가황중심소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 민족문화체험과 교원연수를 진행하였다. 1918년에 설립된 오가황소학교는 료녕성에서 ...  2017.09.26
 조선말 방언은 우리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
어릴적에 학교에 이상한 조선말을 하는 학생이 전학해왔다는 소문이 있으면 전교생이 모여들어 목을 빼들고 구경을 했다. 그만큼 타지역 조선족들이 사용하는 방언...  2017.09.26
 우리 말과 우리 글을 두고
9월2일, 제4회 《조선언어문자의 날》도 지난지 이슥하다. 하지만 한평생 조선어 교원으로 일해 온 나는 해마다 이맘 때면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지금 자라...  2017.09.09
 공부를 잘한다는 건...
대학교 입학통지서들이 눈송이처럼 날아드는 요즘,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가는 우수생들에게 축복의 꽃보라와 함께 선망의 시선이 집중된다. 따라서 다가오는...  2017.08.13
  
12345678910>>>Pages 97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