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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이 미국을 따라 잡는 다고 ....(6)
대무신왕    조회 485    2021.07.06대무신왕님의 다른 글      
주먹이 센 넘이 대빵이지... 경제력이 강한 나라가 세계 중심지 인기라...
중미 경제력 차이가 미미하고 바로 미국 능가할끼다..댓글을 보고 하는 소리인데
뭐 들리는 소리를 들어보면 중공이 2028년에 미국의 GDP를 능가 한다는 소리두 있고
중공의 개혁을 촉진하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인프라 건설과 인력 확충 등 계획을 관철하지 못한다면 중공은 이르면 2031년 미국을 앞설 것이라 봤다.
하지만 이런 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고 그 이유는  중국의 개혁 과제는 이미 침체됐고 관세 등 글로벌 무역 규제는 세계 시장과 선진 기술의 접근을 방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기 부양책으로 중국의 부채는 기록적인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역시 중공의 국가 부채,지방 정부 부채가 발목을 잡을 듯
중공에게 있어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는 30년 전 미국의 잠재적인 도전자로 지목된 일본과 같은 궤적을 따르는 것이다. 개혁 실패와 국제적 고립, 금융위기가 겹치면 중공은 정상에 오르기 전 멈출 수 있는 지적이다.
중공의 국내총생산(GDP) 데이터가 과장됐다면 미국과 실제 격차는 더 크고 이를 따라잡는 속도는 더딜 수 있다고 지적하며 Δ노동력 규모 Δ인프라 설비 Δ생산성 등 3가지 측면에서 중공의 현 상황을 분석했다.
우선 노동력과 관련 중공은 이미 한 자녀 정책을 포기하는 등 중국의 노동 연령 인구가 이미 정점을 찍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출산율이 현재와 같은 기조를 이어간다면 향후 30년 동안 2억6000만 명 이상의 인구가 줄어들 전망이다.
이에 중공은 한 자녀 정책에서 세 자녀까지 허용하는 등 정책을 변경했다. 매체는 중공이 정책 변경이 성공한다고 해도 인구 감소의 충격을 상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본 지출 전망은 그다지 암울하지 않다. 다만, 현재 철도와 로봇 공장, 5G 송신탑 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없지만 수익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
노동력도 발목이 잡힌다는 말
결국 노동력 축소와 자본 지출이 초과된 상황에서 생산성은 중국의 미래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방 경제학자들은 중국이 호적제도를 폐지하고 국영기업과 민간 기업의 경쟁 평준화, 외국인 참여 제한 축소 등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는 중공을 바라보는 전세계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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