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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제받지 않는 독재권력으로서의 중국은 북한과 동급(40) |
| 수달 조회 2,908 2012.03.11 | 수달님의 다른 글 |
중국이라는 국가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리더쉽이라는 것이
이웃 나라의 존경을 받을 만 한지 되물어 보면
"에엑 무슨 리더쉽까지"(박하선 톤)라고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튀어 나온다.
이는 중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거의 모든 나라와 사사건건 트러블을
유발하고 있음으로 당연한 것이지만
중국이라는 체제의 한계를 세계인들이 이미 충분히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미래가 불투명 불안 불안하다.
"저 나라가 어디 언제까지 제대로 굴러가겠어 저러다가 크게 터지지"
이게 사실 세계인들이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니겠나.
쓰레기통에 쳐 박아야 할 20세기공산독재라는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거대한 몸집을 가누기조차 힘들어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 중화가
자본을 개방한 것이 사실 모순덩어리 아니냐.
상위 5%가 전체 부의 60% 상위 1%가 전체 부의 40%를
차지하는 중국이 무슨 사회주의 이상을 실현하겠다는게냐.
전체 인민의 대부분은 소외된 계층 아니냐.
거짓말 위선 사기 부패 漢족공산당독재정권이로다.
이런 사기 위선 거짓말 漢족 권력의 핵심 코아의 폐부를 까발리는
부패 탐사 추척 언론이 왜 나오지 않는 것이냐.
어디 잡 피래미 몇 놈 잡아넣고 부패청산 부패척결 홍보쇼를 하겠다는 것이냐.
이런 나라가 무슨 세계적 리더쉽이 있다는것이냐.없지.
견제받지 않는 독재권력으로서의 중국은 북한과 별 다름없다.
그냥 부패덩어리인것이지.엥...반성 마이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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