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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정치인 말싸움 수준(5) |
朴京範 조회 3,028 2022.08.14 | 朴京範님의 다른 글 |
어차피 한국인은 通用하는 言語의 정보과학적 解詳度가 낮아 서로의 發說에 誤解가 쌓이고 말꼬리잡고 티격태격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개인과 동물의 세계에 싸움이 더 잦은 것도 그 때문입니다.
印度에서는 개와 원숭이간에 상대의 새끼를 닥치는 대로 죽이는 복수극이 일어나기도 했죠.
이준석
4시간 ·
이철규 의원은 양두구육을 보고 자기가 개냐고 발끈하셨는데, 이건 기본적으로 사자성어 자체를 이해를 못하신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김미애 의원은 어제 기자회견을 보셨으면 대통령이 개고기라고 생각하실 수가 없는데 도대체 다들 뭐에 씌인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일부에서 대응이랍시고 폭로 프레임이라도 잡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어제 제가 밝힌 사실 관계는
"나는 대통령에게 독대를 통해 이러이러한 정책을 제안한 적이 있다."
입니다.
당 대표가 대통령에게 정책제안을 했다고 밝히는 게 폭로입니까? 기껏 하루 자고 일어나서 고심끝에 한다는 대응이 이런 식이면 사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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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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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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