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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수의 최근글(2)
부숭이    조회 3,806    2006.12.20부숭이님의 다른 글      

어제 이 해모수 [띨띨한 조선족편-가짜 해모수 등장]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뭐 연보(연변통보)에 가니 어떤 자가 내 글을 함부로 펌했는데, 난 나의 글이 딴데 퍼가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막지는 않는다.

(갑자기 저 쪽에서 절뚝거리며 뛰어가는 노인네는 누군고? -.-)

내용의 요점은 최근 이 해모수를 사칭하는 자에 대해, 나는 그런 자를 가리켜 [발꼬린내 악취]가 풍기는 존재라 생각한다. [고린내]란 꼬린내의 본 말이다.

그런데, 웃기는건 나하고 안면도 없는 [고내]라는 이상한 닉네임이 달려들어, 자기가 가짜 해모수 칭한거 아니다! 라고 지껄였다는 거다. 진짜 고내인지 가짜 고내인지는 알수 없으나 하여간 이 해모수에게 [고내]라는 닉네임으로 달려들었으니 그저 사실만 쓰도록 하겠다.

이 해모수,,,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점은, 그 x고x내란 자의 댓글 내용이 자기는 절대 가짜 해모수를 칭한적이 없다며 이상한 메신저 주소를 알려주면서 가짜 해모수 사칭은 [전x두]같은 자가 쓰는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는 것이다.
x고x내란 자,,,,상당히 당황했다.

이 해모수가 알기론 전x두는 베트남에 산다. 헌데 가짜 해모수 사칭하는 자의 메신저 주소는 일본이다.
전x두가 언제 일본으로 튀었나? 아님 분신술을 썼나? 띨띨한 전x두가 분신술을 쓸리 없다.
게다가 몇 안되는 소중한 머리카락을 쓰잘데기 없이 뽑지는 않을것이다.
그도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노총각이기 때문이다. -.-

x고x내.....그 자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띨띨한 주제에 자기 살겠다고, 전x두 이름이나 팔아먹으니 그 비열함이 가히 쥐구멍 천장을 찌른다.
예전에 연통 조련사가 이미 [고내란 자가 자기글 삭제했소!]라고 공표까지 한 마당에 이 해모수 앞에서 궁시렁 궁시렁 변명 까대는 대는 꼬라지를 보여주는건 x고x내란 자의 인간성을 말해준다.

그러나,,,,,전x두도 문제다.
도대체 평소 처신을 어떻게 했으면, 띨띨한 연통 신삥인 x고x내의 주뎅이에서 전x두란 이름이 나오게끔 처신을 했냐 이 말이다.
평소 조선족사이트를 마누라감 찾을 요량으로 쭈삣거리며, 글 대부분이 누구 찬양하는 글만 쓰니, x고x내가 '만만하게 보고 전x두 이름 팔아먹는거 아닌가?

이 해모수 입장에서 생각해봐라...둘 다 띨띨한 주제에, 누군 자기 혼자 살겠다고 누구 이름을 팔고, 누구는 팔리고,,,,이 얼마나 한심해 보이는줄 아는가?

연보(연변통보)가니 한심이란 닉네임이란 자는 가짜 해모수 사칭은 옛날에 있었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럼 옛날에도 해모수 사칭한 놈이 있었고, 최근에 또 해모수 사칭하고 다닌 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건데...

위의 말을 추측하면, x고x내, 전x두, 기타 띨띨이 몇명이서 서로 내통도 하고, 교류를 했었다는 말이 나온다.

(갑자기 이 쪽에서 쏜살같이 저 쪽으로 절뚝거리며 뛰어가는 노인네는 뭔꼬? -.-)

띨띨한 것들이 모여서 무엇을 내통하고 교류를 했는고? 내통모임의 이름은 뭔가?

[모여라! 띨띨이 합창단]인가? 약칭 [모.띨.창]? -.-?

띨띨이들이 모여서 머리통 쥐어짜봐라,,,,,서로 머리통 바꿔봤자 그 대갈통이 그 대갈통이다.......

새대가리, 닭대가리,,,너희들은 무슨 대가리 할래?

게다가,,, 도대체, 왜? 모이는가? 결국 지 혼자 살겠다고 상대방 이름이나 들먹이는 쇼나 보이는 주제에,,,머리만 띨띨한게 마음 씀씀이도 그따위로 고약하냐?

너희들,,,,변종아큐냐? 한족이 그리 부럽던?

04년도부터 간간이 [변종짱깨]라는 용어가 인터넷에 등장하고 있다. 들어봤나? [변종짱깨]....띨띨하꼬 모지란 일부 조선족에 향한 최악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용어의 근원지가 어디이며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건지 아나?

분명한건, 띨띨한 것들은 아무리 머리 싸메고 잔꾀 부려봤자, 소용없다는 것이다.
나름대로 배웠다고 자부하면서, 어찌 이렇게 띨띨하고 멍청한 짓거리들만 하는가? 이 해모수가 괜히 내리깔아 보는게 아니다. v.v

옵션으로,,,,,,홍x동,,,,
어제 술쳐먹고 인터넷하더니만 오늘은 술기운 좀 깼나? 어제 많이 상처 받은 거 같더만.....

하루 왠종일 컴퓨터 모니터만 쳐다보는 인터넷 중독자라고 했더니만, 뭐? 가만히 앉아있어도 돈다발이 떨어진다며 이 해모수보러 출세하라고 베짱 튄긴 늙은이가 어제 이 해모수가 연차내어 쉬었다니깐, 무슨 배가 그리도 아픈지 지가(홍x동) 하루 12시간 일하고, 4시간 밖에 못자느니 어쨌다느니 하면서 술 취하고 신세한탄이나 벌이는 꼬라지는 왜 보이나?

길x이가 술 좀 깬거 같아 지금 하는 말이다. 이 글 보면 약국가서 장약 좀 복용하거라.

이유는?

이 해모수,,,,,연차 이틀이 남은 관계로, 올해 다 가기전에 2일간 또 쉰다. 됐냐?

길x는 띨띨한 머리통 얹고 사니깐 주말에 쉬지도 말고 일만 하거라,,,,너에겐 하루 왠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백수만세를 외치는 것도 일이니깐....

그나저나 도대체가 나름대로 배웠다며, 뻥튀기 자랑이나 하는 것들이 왜 이리들 모지리 찌질이 띨빵 짓거리만 하는가?

그것도 조선족 자존심 다 팔아먹으면서, 지지리 궁상맞을 짓거리만 하는거,,,창피하지도 않나?

예전에 그나마 어른 노릇 했다던 연통 지인들이 다 나가고 나니, 이제 띨띨한 것들이 지 세상 만난듯 촐싹대는데 정말 눈뜨고 못봐줄 지경이다.

그리고, 오리지날 짱골라 쉐이들~~
이 해모수가 일부 띨띨한 조선족들 교육 좀 시킨다하여, 뒤에서 헤벌레 하지 마라...

특히 대만짱깨...
이 해모수의 짱골라 사냥법은 매우 지저분하다는 사실만 알아라,,,,

그러고 보니 [관심자]라는 화교짱골라가 안 보인다. 이 해모수 때문에 노이로제 걸렸다고 하소연 하던만, 노이로제 걸린지 3년이 다 되가는 시점에, 아직도 정신착란 일으키나? -.-

여하튼, 띨띨한 것들......인간성도 안 좋고, 의리도 없던데,,,해모수 눈에 자꾸 띄지 마라....

그리고 조선족 처자들?
위엣 이상한 아저씨들이 띨띨한 짓거리를 해서 혹여 여린 처자들의 가슴에 상처 주지 않나 걱정인데,,,,,걱정 마우,,,,부드러운 와인 한잔이면 우울한 기분도 좋아진다우?

처자들?
듣고있나? -.-?

(갑지기 뒤쪽에서 헐레벌떡 절뚝거리며 뛰었가는 노친네는 누구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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