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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완동과 잠언의 잘못된 민족개념 |
| 해모수 조회 2,470 2007.06.24 | 해모수님의 다른 글 |
로완동과 잠언,,,,이곳 연보에 쓸데없는 민족개념 운운하며 소란 피운것도 같고, 온라인 조선족관련사이트에서 같은 조선족들로부터 외면 당하는것도 마찬가지이다.
단, 차이가 있다면 로완동이 궤변을 늘어놓으면 잠언이가 두 손 두 발 들고 찬양을 하는것으로 업무분담을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잠언이이가 두 손 두 발 들고 찬양할 때, 발냄새가 무지 많이 난다는 사실이다. 자세히 보면 잠언이가 [전족]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몇년동안 씻지 않은 것 같다. 잠언이도 명예한족이지 않겠는가?
로완동이 그래도 서구개념에서의 민족개념을 논하고 나름대로 축적된 편협한 지식을 늘어놓느네 반해,
잠언이는 "인류 조상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이기에 민족은 없다!"라고 단순무식하게 소리친다는 것이 스타일의 다름을 나타낸다.
이쯤되면 로완동을 삼류급에서 이류급으로 잠언보다 좀 더 높게 평가해야 하지 않나 하는 몇몇 누리꾼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해모수는 둘 다 똑같은 족속이라고 판단한다.
잠언이 일자무식으로 대책없이 [민족은 없다!]를 주장하는 것이나, 로완동이 서구학자가 정의한 [민족개념을 푸는]것이나 궁극적으로 두 사람 모두 한민족역사를 모르고 무지하기 때문에 한민족에 대한 [민족개념]이 상당히 왜곡되었다는 사실이다.
로완동의 치명적인 문제는 올바른 민족개념의 기준이 [서양잣대]라는 점이다.
누누히 서양잣대를 한국, 동양의 역사에 대입시키기란 어렵다는 것을 얘기해줬는데도 들은 척도 안한다.
왜냐하면, 한민족역사를 모르고 사는 자신들의 실체를 인정하기가 싫고, 그렇다고해서 한민족역사를 배우고 싶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주장하는 게 매번 변함이 없는 것에 대한 반복뿐이다.
한국 누리꾼들의 구체적인 비판/지적이 있을시, 잠언의 욕설이나 로완동의 도망가기로 자신들의 민족개념에 대한 오류적 부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행동은 이들이 얼마나 이곳 연보에 쓸데없는 존재인지를 스스로 밝히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로완동-잠언 커플은 실패작이며 잘못된 만남이었다고 판단한다.
둘 다 실패다. 조선족에 향한 세뇌교육도 실패고, 연보 누리꾼 구워 삶으려고 했던 것도 실패다.
사실 모이자 사이트나, 연변통신 사이트와는 다르게 여러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개인의견을 자유롭게 내놓을 수 있으니, 한민족역사가 취약한 잠언이나 로완동이 버티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앞으로 연보에서 민족개념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면, 그 민족개념 논의가 정말 발전적인 논쟁이 되려면 먼저 [한민족역사 이해]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자기민족역사를 알아야, 서구잣대의 민족개념의 시비도 분별할 수도 있으며, 자민족역사의 시비 역시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민족역사 이해가 취약한 조선족들,,,그중에서 함부로 민족의 해체를 주장하는 일부 조선족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신중을 가해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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