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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내생각에는    조회 2,913    2007.02.19내생각에는님의 다른 글      
먼저 새해 첫날부터 조선족일에 감 나라 대추나라 해서 안된것 같지만 저도 관심있는 조선족들에 관해서 제 의견을 피력 하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불법체류자 죽은 사건 때문에 메스컴도 많이 타고...

세인들의 관심이 많아서  가슴 아픈일 인데요!!!

명절날 유가족들의 슬픔들이 더욱 안타깝군요!!

법의학 까지 동원하여 시체부검을 한다고 하는데 우선 망자들의 넋에  명복을 빕니다^^*

죽은자와 산자의 관해서 이야기 할까요?

죽은 조선족들이 다 부인도 있고 사랑하는 아들과 딸도 있을 것이고...

왜 불을 질러서 자신과 다른 사람이 무수히 죽는 길을 선택 했을까요?

돈때문에???

아내와 아이때문에???

불을 지른 이유는????

죽은 그사람들 만이 알겠지만!!!

어리석은 제가 생각 할때는 이렇습니다!

죽음이란 쉽고도 어려운 일이지만...

신문. 메스컴. 등을 통해서 정신과의학박사들이 이야기 했지만!!!  

제가 생각해도!!!

중국으로 송환되면 빚더미에 남는 것을 확인한 그 조선족이...

마지막 필사의 탈출을 생각한거고!!  

그래서 속심다르게 불을 지른것 같은데요???

어려서 부터 중국에서 자란환경때문에 이란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것 같습니다^^

가슴과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도 좀더 참고 극복 했더라면...

동포를 사랑하는 한국인들에게 ...

더좋게 보답하고 자신들도 인생의 참된 단맛과 쓴맛을 보면서 살았을것 같은데요!!!

이번 불을 지름으로 해서 우선 부모 가족들에게 큰고통을 안겨주고!!!

자기 아내와 자식, 부모님들과 형제분들은 평생 가슴에 못이 박힌것처럼 사시다가 인생을 마감 하시겠지만...

잠깐식 미안 하겠지만 지들 인생을 설계 하면서 살아가다!!!

죽는날  두려움에 떨면서 가겠지요!

기독교가 됐던 불교가 됐던 종교에 마음의 죄를  빌면서요!

젊어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받은 봉급에 비해서 경험을 사는 젊은 친구도

있겠지만???

10 명 이라면 9명은 더 좋은 직장이 있다면???

콱~~~~~

하고 다른곳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겠지만???

어디 직장 구하기가 쉽고 인생이 그리 녹녹 하나요???

불을 지른 사람도 좀 고생도 하고 남을 이용하고 그랬으면!!!!

이런 선택 안했을것 같습니다^^*

인생이 머 별거 있나요?

세끼 밥 맛있게 먹고 나는 좀 힘들어도 자식 잘되길 바라면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데!!

자식 농사를 너무 귀하게...

너무 쳐지지 않게...  

키우면 될것 같은데요!!!

비싸고 좋은 낚시대 보다 좋은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 주는게 참된 부모 입장이고

부모로써 의무 이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방법을 물려 받지 못하고 아직도 찾지 못해서 헤메고 있지만요!!

글 쓰기도 어렵지만 글을 제대로 못 쓰니 무슨 말이 무슨 말인지 저도 쓰고 읽어 보지만

그게 중요 한가요??

그냥 나 자신과의 싸움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오늘 글를 맞칠까 합니다!!!

너무 사이버라고 해서 반복 적으로 나쁜짓을 하면 그 잘못된점은 반드시 그에 대한것이

본인 몫이라는것을 잘 아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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