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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쯤에는..(1)
치우천왕    조회 2,368    2007.02.22치우천왕님의 다른 글      
1997년 12월 IMF 국치일 이후로 한국인들은
대오각성과 함께 부단한 노력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배달겨레의 정신과 북방민족의 활달한 피를
이어받은 그들은 제 2의 기적을 만들어 낸다.

매일 골프만 치고 국회 단상 마이크를 서로 뺏으려 다툼만 하던
정치인들 마저 정치싸움을 접고 본연의 업무에 복귀하자
국민 상,하가 일치 단결하여 국력은 나날이 커져만 갔다.
단적으로 예를들면 쌍검파, 양은이파로 불리는 조직들마저도 해외에서 벌어들인
검은돈을 전세계의 지점을 통해 국내로 송금했다.
짜 ~ 짠 !


2035년 어느날
정확하게 d -day로부터 37년이 흐른 후,, ,

대한민국 의 지도가 우선 바뀌었다.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의 토끼반토막 짜리 개념은 내 팽개쳐 주시길 권장한다.
717만 평방km를 지배했던 징기스칸 만큼은 아니더라도 땅 넓이 만으로도
이미 열손가락 안에 드는 나라로 변모 했다.

북으로는 바이칼호 , 서로는 북경 바로위쪽 만리장성을 따라 몽고의 접경까지
동으로는 연해주를 포함한 광대한 영토를 한국의 이름으로 공인세계전도에 올려놓았다.

그리 놀랄것도 없는것이 이는 1,000년전 우리 선조들이 늘 지나다녔던 루트와 일치하며
좀 아이러니칼한 것은 봄철만 되면 우리에게 노란 먼지로 공습을 해오던 본거지인
고비사막 일대를 우리가 다스리게 된 것이다.
황사지역에 투입될 대대적인 조경project에 파견될 직원 및 기술자를 뽑는다고,, 한달째
일간지 광고를 내고 있으나 지원자가 없어 , 현지 한족이나 조선족 인원들로 충당될 전망이다.

달러화 유로화에 대응한 아세화(아시아권 통합 화폐)의 앞면엔 태극문양과 함께
광개토태황 의 모습이 선명히 찍혀있었고 뒷면에 당태종과 풍신수길이 그려 있었다.

제 2의 실크로드(유럽 - 중앙아시아 - 몽고 - 한국) 가 8차선 highway 로 잘 닦여있기
때문에 유럽여행이나 중앙아시아의 패키지 여행이 인기를 끌었다.
만주 와 북서부 지역에 대규모 유전이 상업화되어 전세계로 팔려나갔고 opec 의 유가를
주무르는 수출국이 되었다. 허나
2025년부터 바닷물을 분리시키는 대체에너지 개발이 본격화 되어 걱정이 되긴 하지만,,

옛날부터 빌게이츠가 학교나 사무실,에서 종이와 펜을 사라지게 하겟다던 꿈이 현실화 되어
모든 교육은 인터넷 이나 화상으로 집에서 공부하게 되었으며 너무 학교가 가고 싶다는 불만이
있을때만 유료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다. (이부분은 연인님께 아부성 발언 포함되 있슴)

50년전에 한때 성행했었던 월마트,이마트 등 다국적 대형몰은 internet 쇼핑에 밀려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사람들은 살기 편해지자 차타고 번잡한곳에 가기도 싫어
매냐광장 사람들처럼 click 몇번으로 모든 생활을 해결했다.

인구가 너무 줄어 정부차원에서 자녀 많이낳기 운동을 벌여 “사람이 곧 국력이다” 란
캐취플레이즈와 함께 2자녀 이상인 가족에게 년금을 지급했다.

기업이나 공장 관공서등에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려 서로 스카웃하려고
선물을 사들고 가정방문하는 촌극이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었다.

모든 병원은 무료이며, 어디서건 200번에 전화를 하면 해당지역 엠블런스가 gps 로 위치를추적 5분 이내로 도착했다.

또한 국민에 대한 일반 세금은 전혀 없었으며, 국가 재정은 전세계 물동량의 85%를 차지하는
made in korea 수출품에서 일괄 적용했다.
덧붙여 세계에서 일본과 한국에만 있던 어음제도는 15년전 사라졌다.
만일 어음을 발행하는 은행이나 개인은 발행금액의 10배를 벌금으로 물도록 법으로 정해젔다.

국력이 강해진 한국덕분에 조선족은 한국에 자유왕래와,
무비자로 언제든지 왔다갔다 할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한국과 조선족은 으르렁 거리는 사이가 아니었다.
시,공간이 흐르자 통일한국과 조선족은 동아시아에서 없어선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동아시아는 통일한국, 재일교포, 조선족이 사이 좋게 살아가는 모습이되었다.


한민족 평화 시대가 4,500년만에 대한민국( 짝 짝짝짝 짝 ! ) 에 다시 이루게 되자
“오 필승 코리아 ” 같은 옛응원가를 즐겨 부르며 , 얼굴엔 웃음을 띄운체 만나는 사람마다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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