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ㅣ검색ㅣ중국날씨ㅣ공지사항  

동포뉴스ㅣ포 럼ㅣ독자마당ㅣ독자 명칼럼ㅣ연재물ㅣ문서자료실ㅣ이미지세상ㅣ벼룩시장

중국 자동차 시장의 6대 불가사의
비전    조회 2,263    2007.05.09비전님의 다른 글      
미국의 ‘자동차 도시’로 유명한 디트로이트시에서 발행되는 디트로이트뉴스가 ‘중국 자동차 시장의 6대 불가사의’를 지적한 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신문은 “중국은 세계 2대 자동차시장으로 발전했지만 자동차를 판매하는 업체의 입장에서는 참 이해하기 어려운 시장”이라면서 “북미 지역 소비자들의 성향은 손금을 보듯 알 수 있지만 중국 소비자의 심리와 소비패턴은 미스터리”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해할 수 없는 6가지’로 첫째, “인구가 13억 명으로 너무도 거대해 연간 자동차를 구입하는 0.35%를 집어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사람 바다(人海)에서 어떻게 소비자를 찾아내냐는 것이다.

둘째, 중국인 1인당 수입과 자동차 가격의 ‘놀라운’ 차이. 신문은 “2006년 중국의 1인당 GDP는 1,300달러 수준이지만 자동차 한 대의 가격은 평균 16,700달러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셋째, 지난해 중국의 자동차 구입자 가운데 80%가 생애 최초 구입자라고 밝히며 “갑작스레 몰차치는 폭풍우처럼 자동차를 구입하는 중국인들의 행태에 정말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넷째, 중국인들의 절대 다수가 ‘현찰’로 자동차를 산다는 것. 신문은 “단지 10%의 중국인들이 대출금으로 새 차를 구입하고 있다”면서 갑자기 어디에서 현금을 끌어모아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보도했다.

다섯째, “중국의 자동차는 실제 소유자나 운전자의 명의로 되어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면서 “도대체 누가 무엇을 위해 자동차를 구입하고 있는지 분명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신문은 “중국인들의 차량 보유 연한은 평균 5~6년”이라며 “그러나 새 차를 구입할 때 헌 차는 친인척이나 친구에게 넘겨주는 경우가 많아 중고차량 판매시장이 비교적 협소하다”고 보도했다

11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6.10.09
  오늘의 토론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951   조승희 음모론 동영상 (3) 특보 05.09  2333  2  18
950   中華의 뜻을 제대로 아는 조선족은 드물다. (2) ,,, 05.09  5303  4  75
949   절대 중국인이 한국인보다 잘 살 수 없는 이유  자본주의 05.09  2183  1  27
948   민족이 밥을 먹여주는 것이 아니다 (4) 사오정 05.09  2233  1  5
947   흔적은 남기갔수  휘리릭~~ 05.09  2918  6  9
946   나는 중국의 공작원이다.... (1) 학교에가자 05.09  2208  2  9
945   심심한데  놀자 05.09  2309  5  12
  중국 자동차 시장의 6대 불가사의  비전 05.09  2263  1  10
943   내가 유일하게 흠모하는 연변사람~ (6) 목발오리 05.09  2381  1  20
942   민족이고 나발이구 각자먹구 살자 (1) 사시미 05.09  2282  1  15
941   얼룩말(?) 타는데 5달러ㅡ_ㅡ;; (웃겨서 펏다)  ㅎㅎ 05.09  3712  1  24
940   핵주먹 타이슨의 전성기 명장면 (1) ajseb 05.09  2568  1  12
939   대한민국서민들도 힘들다 (2) 가리보동 05.09  3230  1  5
938   어버이 날을 보내며.. (1) 불효자 05.09  2233  1  17
937   지은지 20년이 넘었지만... (4) 나래 05.09  2221  1  10
936   위기의 안산,,,,, 어찌할것인가 (4) 간지믹키 05.09  2349  2  9
935   필요한 상식 알고 한국에 가라 (4) 카메하메하 05.09  2256  1  6
934   여기도 와서 인사 좀 해라 (4) 코투마 05.09  2686  1  5
933   차이나맨편 2부 (2) 방랑자 05.09  2393  1  2
932   차이나맨편 1부  방랑자 05.09  2254  1  6
931   훈민정음과 한민족  음모자 05.08  2274  1  13
930   大國論 (3) 여행가 05.08  2392  1  17
929   통일이 되어서 동북 3성을 돈으로 산다면 (3) 황제외경 05.08  2301  1  9
928   드라마 서울 '1945', 그 두가지 기억 (1) 비밀의정원 05.08  2249  1  12
927   멋 있다! (5) 방랑자 05.08  2321  4  12
926   南朝鲜人在中国被厌থ... (7) 留學生 05.08  3974  3  25
925   야후에서 간도 정의  간도사랑 05.08  2423  1  5
924   토론을 쌈으로 아는 일부 찌질이들 좀 보거라  돼지 05.08  2249  1  12
923   짱개가 안산서 얼마나 죽여댄거야 (1) 라라라 05.08  2291  1  34
922   유럽대륙의 훈족은 고구려인이었다.  치우천왕 05.08  2755  1  15
921   서울시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서울시 05.08  2217  1  7
920   박정희와 전두환의 평가는 달라야 한다.  가리봉동 05.08  2340  1  8
<<<1521152215231524152515261527152815291530>>>Pages 1551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조선족은 끝났다... ...]에
이하 이거 중국 7월부터 시행되...
 대무신...님이[중공 방공 시스템의 ...]에
가장 열 받고 화가 가장 많은 사람...
 대무신...님이[중공군도 러시아군과 ...]에
중국,러시아제 무기들은 성능이 떨어...
 대무신...님이[중공 운명 다했나?북...]에
이제는 다 죽어가는 중공 경제 같구...
 대무신...님이[옛날에 한국은 중국의...]에
따지고 보면 중국의 역사는 선비족,...
 대무신...님이[귀여운 한국, 영원히...]에
해탈이가 변호사가 되든 말든 알게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