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중국 레드라인과 한국의 무지(9) |
| 해탈 조회 2,322 2017.11.02 | 해탈님의 다른 글 |
조선족이 연보에서 누차 강조하고 일관적으로 피력했던 사드문제 핵심!!!!!!!!1
어제 인민일보가 증명했다 아이가...
바로 미한동맹의 성격이다. 미한동맹은 한국 안보를 위한 동맹으로 반도에만 국한되여야지..
중국을 상대로 하는, 적으로 하는 동맹이 되여서는 안된다는거야...
이게 한국 국익에도 부합되는기야...
주한미군의 사드배치가 바로 미한동맹이 중국의 적이 되게 하는 사건이라고...
그래서, 연보에서 주주장창 북한 핵무기 막을려다가 중/러의 수천기 핵을 당하게 생겼다고 했지...
사드배치가 문제가 아니고 미한동맹 성격변화가 문제라는걸 몰라서.
결국 사드 추가배치 라는 군사주권까지 포기한 문재인~~~
MD가입, 미일한 군사동맹 포기 선언한 문재인!!!
워낙 대중 협상 카드가 부족한데... 중요한 대중협상카드 다 버린 매국역적 문재인정부!!!
이 어른이 한국이 사드 구매해서 독자적으로 운용하면서 주한미군 사드는 철수하라는 해법을
제시한적이 있지... 한국이 전시 전작권을 갖고 있는 육군 제2사령부 소속으로 하고...
중국이 반대할 근거가 없다고 햇지...
ps: 무지, 무능한 문재인 정권한테 전해라...
연변통보에 와서 조선족 어른한테 가르침을 받으라고... 외교, 특히 대중외교에 대해서... 음~~
|
| 0 | | 0 |
|
|
|
|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
2026.10.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