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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0년 간 중화인민공화국의 찬란한 역사(43)
알짬    조회 420    2020.11.05알짬님의 다른 글      
1. 중국은 몽골, 만주, 선비, 거란, 여진족 등이 세운 제국들에게 1천 년 동안 노예로 살았다.
칭기즈칸의 법률에는 "중국인 한 명을 당나귀 한 마리로 친다."라는 내용이 있다.
원제국을 만든 몽골족은 중국인 50%를 저 세상으로 보냈다.
저 당시 몽골인은 중국에서 그 누구와도 첫날밤을 보낼 수 있는 권리가 있었다.

2. 마르코폴로 시대에 중국인 1억 명이 30만 만주족(고구려)의 노비로 살았다.

3. 몽골족 이전에 여진족에게 중국은 대략 100년을 노비로 지냈다.
당시 중국 황실의 남자들은 노비로 팔려 갔으며, 여자들은 기생집으로 팔려 갔다.
저 당시 중국 노비 10명을 말 한 마리 가격으로 산정했다.

4. 여진족 이전에 중국은 거란족에게 100년간 노비로 살았다.
당시 중국의 황제 석경당은 10살의 어린 나이에 거란 황제의 양자로 들어가는 수치를 겪었다.

5. 1911년부터 중국은 만주족에게 300년의 통치를 받았다.
당시 만주족의 인구는 100만이고 중국의 인구는 1억이었다.
1억의 중국인이 100만의 만주족에게 지배를 받은 것이다.

6. 16세기 유럽사람들은 몇천 명의 병사만 있으면 중국을 정복할 수 있다고 믿었고,
당시 소규모 군대로 북경을 공격했는데, 유럽군의 사상자는 60명에 불과했다.

7. 2차 세계대전 중 일본은 중국의 수도를 점령할 때 발생한 사상자는 고작 2,000명에 불과.
당시 미국이 일본군 100만 명을 죽일 때 미군 사상자는 10만 명에 불과했음.

저것이 바로 해탈이가 거품을 물고 칭송하는 위대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다.

지난 1,000년 간 중국을 통치한 민족은 몽골족과 만주족인데, 이 민족은 과거 고구려의 유민들이거나 한민족과 문화인류학적으로 친연성이 매우 높은 민족이다.

몽골족과 만주족과 일본인은 중국인과 다른 언어를 쓰고 있는데, 바로 한국어와 같은 어족인 알타이 퉁구스어를 쓴다. 서로 다른 지역에 사는 민족들이 같은 어원의 말을 쓰고 있다는 건, 이 민족들이 과거에는 같은 문화권에 속해있었다는 걸 방증한다. 즉 지난 1,000년간 중국을 통치한 민족은 한민족 계통의 민족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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