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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을 봤다.(15)
해탈    조회 440    2017.11.09해탈님의 다른 글      
역시... 삼전도 굴욕은 머리 조아려서가 아니였다.

조선왕은  황제 성지, 칙지를 모셔놓고 무릎 끓고 머리 조아리는게 일상사였다.
머리조아리는 상대가 명 황제가 아닌 청황제 였을뿐...

명나라는 기울어져 조선을 구할 힘도 없는데...
황제가 심양을 공격해 조선을 구하라고 원숭환에게 명령해도 실행할수 없었단다...
명 바라기--- 조선...
속국으로선 참말로 기특하다...

신라처럼 언녕부터 송과 료(금)을 동시에 황제국으로 섬기면 될것을...ㅉㅉ

명말=미국, 청초=중국...  사대부=친미파(자칭 우파)
미국엔 갖은 주권을 다 바치면서도 중국의 국익 우려에는 한국의 군사주권 운운한다...
한국의 군사주권이 미국에 있다는걸 깜박한 모양이다...

삼전도 굴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신라처럼 중미 다 섬기는 방법밖에...

결론:
삼전도 굴욕은 굴욕이 아니다. 조선왕이 일상사였다. 상대가 명(미국)일뿐...
반도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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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멸구님이[백문이 불여일견]
기발한...ㅎㅎ
 해탈님이[역사상 몽고제국은 ...]
지잡대는 이래서 안되는구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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