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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장이 권력서열 200위? 어느나라냐??(8)
쌍도끼    조회 851    2017.01.10쌍도끼님의 다른 글      
졸렬한 하태경이란 일뫄 진짜 덜돼먹었구나.
일뫄가 그나마 한국국회에서 중국물을 먹은 놈인기라.
바로 내가 전에 말하던 중국최초의 일본경제학과가 발전장대한 길림대학국제경제대 엠비에이를 댕긴놈이다.

근데 송영길등의 금번 중국방문을 폠훼하던중 치사하게도 중국외교부장이 중국 권력서열 200위권이라는기다. 그리고 자기는 어디 지나가다가 시진핑, 장덕강이와 악수하는 사진을 내 보이며 자기는 1위 3위의 접견을 받았다는거다.

중국에서 엠비에이까지 했으면 분명 중국의 권력구조는 알수 있다고 판단된다.
근데 맹탕들이 중공의 서열로 알고 있는 그대로 중국정부의 권력서열을 매기는 것은~
참 더럽구만...

과기부장 만강은 그럼 중국권력서열 8780만명밖이냐?
(만강은 중공당원이 아니어서 당내서열이 없다.)

외교부장은 건국초기에 총리가 겸직했을 정도로 장관에서 최고의 직책이었고
현재도 외교부, 재정부등등은 여타의 장관보다 반급이상의 높은 처우를 받는다.

그리고 외교문제로 갔으면 외교부장이 거의 1인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태경 너따위가 시진핑과 장덕강과 만난게 무슨 대등한 회담이었니?
어디 끼어서 악수한번 받고 사진 한컷 얻고~ 참 치사빤츠다.
어른은 장덕강과 동문이고 장덕강의 연설문도 손본 문고리였다.
참 별 치사한놈 다보네. 지들 국회내에서 쌈을 왜 타국의 외교부장을 폠훼하면서 치사하게 노니?

너거나라는 외무장관이 권력서열 한 200위되어서 일본에 가서 치이고 국회에서 치이고 중국에 가서 치이고 미국에 가서 치이고 인간대접을 못받냐?
더러운 새끼~

바른정당아덜은 이제 더는 중국외교부장과 만날일이 없겠구만.
중국서열 200위가 언감생심 한국의 기라성같은 국회의원님들을~
뭐 그냥 짓서 저의 아태국국장을 보내서 훈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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