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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예찬3. . 결론(59)
두루미    조회 795    2017.01.09두루미님의 다른 글      
지난 50평생을  진정한 쌈꾼으로서  삶을  추구해 오면서  ,'싸움의 정석' 을 품에 안고  잠들기를  청한 둘미의  짧은 소견은 다음과 같다

개론.
1.지난 과정을 살펴보면  한국의 사드배치문제는  당위성을 좀더 강조해야 했다. . . 즉  쌈의 본질을  미국과 중국으로  돌려세워. . 어부지리를  취하고자 했어야 했으며. . 대중국 문제에서 중국이 한국을 몰아칠 명분을 주지 않았어야 했다.    어차피 사드배치는 한미가 짜고 치는 고스톱. . 한국은  초창기. .    내부적으로는 한미공조.  외부적으로는 한중공조의 양면책을 구사했어야 했다. .
결국  사드배치의  책임을  중국으로 돌려야 했다. . 이부분에서 한국은 치밀하지 못하게 일처리를 했다.   중국에  사드배치 반대의 명분을 제공한것이다

2. 위안부 문제에서는  세계적인 과거사 청산의  힘을 등에 엎은 유리한 입장에서  10억엔에 너무 쉽게  합의를 해줘버렸다. .
이문제는  배상이 문제가 아니라  일본정부의 공식적인 사과가 제일큰 관건 이였다. . 이러한 공식적 사과 하나로 100억 천억. . 후일 모든 문제에서 갑의 자리를 고수할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린것이다

각론
1.사드배치는 아직 기회가 있다  한목소리를 내야한다. .약한 놈이 센놈에겅 맞는 것은  쪽팔린 일이 아니다. . 때린 놈을  쪽 팔리게 만들어야한다. . . . 패라. .하고 대가리 들이밀고   걍 . 맞아주는거다(웃으면서). . 그럼. . 구경꾼들이 판단한다

2. 위안부 문제. . 이문제는 돌이킬수 없다. . . 포기하고 받아들여야한다. . . 뒤집으면  더 큰 쪽팔림의  스스로의 치부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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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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