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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란 개념 ...(34)
무적함대    조회 438    2021.02.24무적함대님의 다른 글      
윤동주의 국적표기와 민족표기가 잘못됬다고 바이두에 항의서를 제출한 서경석 교수를 비롯한 한국인들의 (족)에 대한 개념이 전무하고   논리적으로 미약하다 본다.

조선족이라고 하면 한국인들은 모두 똑 같이 (중국의 소수민족)으로만  의식한다.

중국의 호적란을 보면  출생지하고 민족이란 란이 있는데 출생지가 어느 곳이면 그곳을 표기한다.
즉 출생지가 한국에서 태여 났으면  대한민국으로 표기하고 중국이면 중국으로 표기하고 그가 조선인이면 朝鲜族으로 한족이면 汉族표기한다.

예로 한국에서 태여나서 중국국적을 가진 한국인이면 호적 출생란에 대한민국으로 표기하고 민족란에는 朝鲜族으로 표기한다.

그러므로 중국에서 민족표기개념은   한국인들보다 다른 것이다.

조선민(족)과 조선(족)는  같은 민족의 개념으로서 (중국소수민(족)에만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광범한 범위내에서 전체 구성인의 민족 성분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다른 민족 하고 구분하기 위함이 내포되였다는 것이다.
한국인들 처럼 꼭  (중국의 일부소수민족)으로 구분하기 위함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바이두가 표기한 윤동주의 국적 민족은  틇리지 않는 다고 본다.

또한 유동주가 연변에서 태여났고 또한 연변에서 생활하여기 때문에 그는 조선족으로 표기된것이다.
한국의 땅을 한치도 밟아 보지도 못한 사람이 어떻게 한국으로 표기 할수 있냐고???

때문에 많은 한국인들의 (조선족)이라고 하면 중국의 소수민으로만 의식하기 때문에 서교수의 이런 관점이 나오는 것이라고 본다.
한국하고 수교이전만 하여도 중국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남한 사람이던 북한 사람이던 다 조선족으로 같은 민족으로 보았지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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