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류 차단 그 득과실?(52)
두루미    조회 799    2016.12.14두루미님의 다른 글      
한중양국간의  이해관계로  공식적인 비공식 한류차단정책. .
과연  중국의  득과실은 무얼까?

혹자는  한국 드라마나 케이 팝  한국음식. . 등등을  비하하며 한류 자체가 삼류문화라   단정짓고   중국의 실은 없다는 쪽의 입장에 서 있는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단면을 보고 전체를 보지 못하는 아둔한자들의 관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중국의  실은  발전이란 단어를 망각하는 누를   범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한류 라면  한국드라마나 케이팝만을 떠올리는 근시안적인 폐쇄성이   바로 이러한 발전이란  미래지향적인    단어를 생각지 못하게 하는 것 이리라.

경제한류. . 건설한류. . 새마을한류. . 그들은  생각지 않는다.

한류의 시발점을  70년대 중반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김대중 정부시절 문화개방을   그  본격적 출발점으로 보는 시각이 더 우세한것 같다.

영화 검열. 쿼터제를 해제하고 개방할때 한국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던  자국 문화컨덴츠가가  외래문화에 침식되는  그 존립의  위기성을 제기 했었다. .

그러나  결과는?
생존경쟁은   한국문화 컨텐츠를 한단계 끌어 올렸고. . 궁극적으로 우위를 점하며  본격적 한류의 시발점이 되었다

세상만사가 공식만으로 접근할수 없지만  두고보고 싶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17.05.28
  오늘의 토론

   중국보수언론이 악역을 자처하고 있네
논답

   문재인의 사드정책
해탈

   환율조작지정국(트럼프에게 고하노라)
불닭

   북한, 핵포기 조건으로 중공에게 6000억
알짬

   문재인 당선 유력
불닭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미국의 사드비용 으름장
불닭

   만약 북한이...
무적함대

   트럼프가 장사하는거다.
돔구장짓자

   참으로 현명한것같다.....
오빤싼동스타

   삥 뜯기
해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글쓰기 주의사항', 준수하지 못하겠습니까?  관리자 09.17  929  0  0
  발제 글 게재와 관련하여  관리자 07.19  1021  0  0
  방망이 깎던 노인- ‘존댓말’ 제안 건에 부쳐  관리자 02.08  4634  5  0
  글쓰기 주의사항 ♠《보충》- 반드시 필독  관리자 04.13  4064  0  0
  한중 누리꾼에게…  관리자 10.12  2720  0  0
  글쓰기 주의사항  관리자 09.03  22917  545  498
46649   위장전입에 발목 잡힌 문재인의 조각 (16) 논답 05.27  101  0  0
46648   피해건수는 늘었는데 피해액수는 줄었다? (40) 오빤싼동스타... 05.27  137  0  0
46647   4대강~ (94) 불닭 05.27  322  0  0
46646   오랜만에 왔는데 말이 (8) 홍길동 05.26  228  0  0
46645   정규직 전환?! (22) 해탈 05.26  245  0  0
46644   막막하구만 ~~ (40) 연변 오빠 05.26  236  0  0
46643   정치 보복 (4) 해탈 05.26  161  0  0
46642   자주냐 동맹이냐 (27) 해탈 05.25  277  0  0
46641   중미 골치거리-문재인 (9) 해탈 05.25  208  0  0
46640   화들짝 놀랬겠구먼... (24) 연변 오빠 05.24  317  0  0
46639   뒷 바뀐 운명 (17) 연변 오빠 05.24  266  0  0
46638   사드 으름장 (9) 해탈 05.24  305  0  0
46637   노무현 그림자의 노무현 8주기 (5) 해탈 05.23  214  0  0
46636   중국이 극비 핵시설을 공개한 이유는? (15) 아골타 05.23  284  0  0
46635   한국에 가뭄? (63) 해탈 05.23  464  0  0
46634   북경주변 중공사람들 오래 못산다. (9) 돔구장짓자 05.22  304  0  0
46633   4대강 조사 (64) 해탈 05.22  454  0  0
46632   대한민국 희대의 예언가와 관상쟁이 (15) 논답 05.22  303  0  0
46631   서울시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환경오염을 자행하지 말라!... (50) 논답 05.20  568  0  0
46630   좌석배치, 내 말해줄게~ (23) 논답 05.20  523  0  0
46629   징징대는 특사 (20) 해탈 05.20  300  0  0
46628   토끼와 사자 (5) 오빤싼동스타... 05.20  230  0  0
46627   차장이 부장보다 높은 걸 한국에 와서 알았다 (24) 논답 05.19  425  0  0
46626   중국보수언론이 악역을 자처하고 있네 (34) 논답 05.19  416  0  0
46625   중한부유층에 불러칠 폭풍 (9) 해탈 05.19  273  0  0
46624   중국언론 특사 보도 (14) 해탈 05.19  287  0  0
12345678910>>>Pages 1458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님이[위장전입에 발목 잡힌...]
거기에 거시적으로 보면 강대국에 국...
 님이[위장전입에 발목 잡힌...]
동포로인!걱정마오 박근혜 김기춘 리...
 벼멸구님이[4대강~]
태풍 매미때 120여명 죽었구마.....
 벼멸구님이[4대강~]
가뭄피해, 홍수피해가 없으니 수재...
 벼멸구님이[4대강~]
여튼 4대강 후에 낙동강에 수량이 ...
 벼멸구님이[4대강~]
도끼 동무는 닥아재 훈시를 새겨듣...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