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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백년부락 도문시 월청진 백룡촌
기사 입력 2013-10-02 09:02:56  

이 가옥은 1877년에 짓기 시작해 1880년에 완공돼 130여년의 력사를 갖고있다. 정결한 청색기와, 우뚝 솟은 룡마루, 백설같은 벽체는 청신 하고 평안하고 깨끗한 느낌을 준다,


백년전통가옥을 배경으로 프로를 찍고있는 제작팀들  


백년가옥에 앞에 있는 옛우물터는 고향에 대한 향수와 아늑한 시골 정취를 자아낸다.


김경남씨가 창작한 백룡촌 이민사를 재현한 민속풍정도


대장간 옛모습.


전시관에는 100년전 사용했던 조상들이 사용했던 도구들이 전시됐다.



마을 못에서 여유작작하게 헤염치는 오리들의 모습과 시골풍경.

우리 민족 옛것들이 많이 잊혀져가는 오늘날 중국조선족 150년 력사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수 있는 마을이 있다.


사진/글 : 리은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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