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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전역관광 발전 다그친다 - ‘관광+’행동에 나서
기사 입력 2018-03-05 16:25:31  

1일에 소집된 연길시 전역관광 사업회의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연길시는 국가전역관광시범구 건설을 단단히 틀어쥐고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등 관광브랜드를 중점으로 내세우면서 연인수로 113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접대하고 286억원의 관광수입을 실현할 예정이다.

올해 목표의 실현을 위해 연길시는 다음과 같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전 주 ‘대풍경구’시스템계획체계에 적극 편입하고 ‘연길시13.5전역관광계획’과 결부하여 향촌관광계획, 의란 원생태 산업 관광 보호구 계획 등을 작성하며 중복되거나 맹목적인 계획을 견결히 두절하고 주제가 비슷하고 풍격이 류사하며 동질적인 개발을 엄히 방지한다.

향후 5년간 연길시는 투자액이 50억원을 초과하는 대표적인 1개 이상의 관광대상과 10억원을 초과하는 3개 이상의 관광대상을 완수하고 중국조선족민속원 등 민속관광자원을 적극 활성화하게 된다.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 캠프공원, 온천, 오두막양생휴가구 등 대상건설을 다그치고 연룡도신구역 문화관광대상을 조속히 건설하며 의란원생태산업관광보호구, 조양천농업시범단지, 친수만생태수상락원 등 생태대상을 착실히 추진하고 공룡화석자원을 절실히 보호, 발굴, 개발하여 공룡박물관 등 대상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정품관광코스를 중점으로 우세관광 자원을 통합하고 다국관광코스를 일층 개발하며 대외관광전세기 항로를 적극 개통하는 사업도 전역 관광의 중점과제이다. 풍경구내의 관광객자문봉사중심을 힘써 건설하고 관광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건립, 완벽화하며 생태주차장 등 기초시설을 강화하고 교통차량, 음식, 숙박 등 부대시설을 일층 개선하며 아름다운 향촌, 매력향촌, 화장실혁명, 빈곤해탈 등 사업과 결부해 농촌의 총체적 환경수준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게 된다.

이외에도 연길시는 ‘관광+’행동을 힘써 실시하여 관광업과 관련 산업의 내적 결합을 촉진함으로써 새로운 업종과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내는 데 주력하게 된다. ‘관광+농업’면에서는 향촌진흥 전략과 결부해 농업, 농촌의 훌륭한 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통합하여 향촌 관광에 의거한 수입증대와 정밀화 빈곤층부축 공사를 실시한다. ‘관광+공업’면에서는 중점, 특색 기업에 의거해 금강산식품, 오덕된장술 등 공업관광을 적극 발전시킨다. ‘관광+건강’ 면에서는 중의약, 온천료양, 록색생태 등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온천소진(小镇), 생태관광 등 건강양생대상을 다그쳐 추진한다. ‘관광+ 문화’ 면에서는 조선족문화의 정수를 발굴하고 민족력사문화 유산을 충분히 계승, 발양하며 민족가무표현, 민간예술, 식품 등을 풍경구 관광내용에 융합시킨다.‘관광+체육’ 면에서는 모드모아스키장과 수상락원, 해란호체육관광휴가촌 등에 의거해 체육관광상품을 힘껏 개발하고 체육관광시합을 통해 연길체육관광의 영향력을 확대시킨다.


윤녕 기자
연변일보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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