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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의 지위,대우 새로운 시대 열린다
기사 입력 2018-02-19 05:31:00  

<<새 시대 교원대오건설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할데 관한 중공중앙과 국무원의 의견>>이 지난 20일에 교원의 지위, 대우 등에 대한 개혁조치들이 련일 매스컴을 타면서 요즘 교원들의 자긍심이 한껏 부풀어 올랐다.

“교원을 국가 공직인원으로 지위를 규정했어요.” “당지 공무원과 대우를 같거나 높게 한다네요.” 교원들은 너도 나도 흥분된 어조로 소감을 털어놓는다. 위챗이나 여러 대화방들은 요즘 이 화제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의견>>에서는  “교원은 교육발전의 제1자원이며 국가 부강, 민족 진흥, 인민 행복의 중요한 초석”이라고 지위를 규정함과 동시에 교원의 직함, 수당 등 대우조건에 대해 상세하고도 실질적으로 제시했으며 교원의 직업도덕, 전문화발전, 자질제고 등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요구를 제기했다.

전문 단행본으로도 출판된 <<의견>> 은 학습, 시달을 촉구하면서 교육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새 시대 교원대오건설에 한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일복 기자
연변일보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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