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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집 “어머님의 휘파람소리” 출간
기사 입력 2013-10-02 02:32:22  

리태근의 3번째 작품집 “어머님의 휘파람소리”가 고려원미디어에 의해 출판되였다.

수필집은 제1부 “초근서사시”, “원혼들의 애환”, “령혼의 노래”, “인정세태”, “부모님의 사랑”, “청춘시절”, “안해와 가족사랑”, “사라지는 한국”등 8부로 나뉘여 진솔함과 인간애, 고향애를 토양으로 한 수필작품  70여편로 묶어졌다.

리태근은 "나는 걸작을 만들자고 수필을 쓰는건 아니다. 무정한 세월속에 구름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사라진 순박한 고향 사람들이 밤낮없이 나를 보고 손짓하며 그들이 나를 필을 들게했다"고 이 수필집을 펴낸 창작소회를 밝혔다.

1983년 단편소설 “풍파”로 등단한 리태근은 “연변문예”, “도라지”, “송화강”, “연변일보”, “길림신문” 등 간행물에 단편소설 수십편과 수필 200여편을 발표하였다. 수필 “깨여진 고향의 반쪽 얼굴”로 “연변문학” 윤동주문학상 수필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7일, 연변작가협회 평론분과와 동북아문화원비교문학연구소의 주최로 연변작가협회 평론분과 회원들과 작가,  문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태근수필집출간기념식이 열렸다.



김혁 기자
연변일보 종합신문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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