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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디아스포라의 민족으로 해가 지지 않는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삶을 영위해가는 민...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순탄한 삶은 의미가 없다" 한국 건대...

오늘의 칼럼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지난 4월 26일 연변일보 6면에서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
'공공외교'와 조선족
중국조선족의 근대성을 상상한...
‘나눔우산’이 던져 준 화두
특별한 듯 평범한 사랑
바꾸는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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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님이 [왕이 中 외교부장, ...]
"방울을 단 사람이 방울을 떼어내...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잘 고려해보오 그동안 대뇌에 저...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세계인 가장 많이 방문하는도시중...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중국령도 지도부들과 성심스레 사...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사드는 기술적 전략적이라기전에 ...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사드는 한국립장에서 사실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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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사드 관련, 중국 언론 보도 및 ...
■ 문재인 정부의 사드 정책    문재인 정부는 고...
‘환율 조작국’ 지정에 관한 단...
문재인 정부에 필요한 지렛대

연변통보 연재코너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6.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5.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4.
美·中이 원하는 것 보도는 남중국해·무역·북한 사드 문제 등으로 압축된다....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북한 정권은 언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국가....
단일민족주의가 불러온 “한국은 중국의 일부” 논란 한국은 중국에 굴욕적인 이중 명패 필요 없다고 말해야한다...
사드 배치 끝났다 ―남은 것은 대통령과 한국 정부의 과제 배치 지역 주민 설득과 주변국 불만 해소는...
美·中 힘 겨루기… 지극히 개인적인 전망 한국도 동아시아를 강타할 '美·中의 패권 전쟁'이라는 엄청난 태풍 속에서...

연변부동산

김경석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 출간 김경석의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가 일전에...
조룡남시인 산문집《노래 저켠의 추억》펴내 조선족 유명시인 조룡남선생의 산문집 《노래 저켠의 추억》이 ...
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 펴내 자신의 인생길에서 몸소 겪었거나 보고 들은 일들을 단편적으로 ....
박정희전 중문으로 출간 한국 전 대통령 박정희의 인물전이 중문으로 번역되여 나왔다....

연변축구 초대석
연변축구, 어제의 자신을 이겨라...
'똘똘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유능한 민족 - 한민족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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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
   올해 최악 스모그 북경 강타, 마...
   '금수저'의 삶…교통체증으로 헬...
   후베이, 세계 최장 관광에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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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령촌에 사과풍년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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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more [연변통보]2017.07.24
“한글학교가 우리 민족을 이어줍니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more [연변통보]2017.07.24
‘코리안드림’ 안고 떠났는데…樂대신 病 ...
필자는 최근들어 두번의 ...more [연변통보]2017.07.24
의사의 도전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하얼빈의과대학 제4부속병...more [연변통보]2017.07.24
왕청 4천여명 안전지대로 대피..9개 향진 ...
20일, 왕청에 다...more [연변통보]2017.07.24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지난 4월 26일 연...more [연변통보]2017.07.24
'공공외교'와 조선족
세계화•정...more [연변통보]2017.07.24
연길시, 전국도시초요경제지수 247위
길림성 현급 시 중 1위 ...more [연변통보]2017.07.13
‘2017 세계한인학술대회’ 서울서 개최
한국과 전 세계 720...more [연변통보]2017.07.13
연변 '친환경 농법'으로 농민들 주머니 ...
왕의 수라상에 오른다 하...more [연변통보]2017.07.13
아침에 웬 음주운전? 전날 저녁 술 화근
자료사진. 술 마신 다음...more [연변통보]2017.07.13
중국 대학생수, 지난해 기준 3699만명
지난해 말 중국의 전체 대...more [연변통보]2017.07.13
중국조선족의 근대성을 상상한다
현미경, 천체망원경...more [연변통보]2017.07.13
‘나눔우산’이 던져 준 화두
성실과 신용 그리고...more [연변통보]2017.07.12
특별한 듯 평범한 사랑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more [연변통보]2017.07.12
바꾸는 삶을 살아보자
매일 잠을 깨면 달...more [연변통보]2017.07.03
90대 고령이 읊는 '구멍양말' 례찬
“아마도 박선생이 지구촌...more [연변통보]2017.07.03
사회·경제
  1인 기업의 매력
  "고향"을 가진 마지막 세대
  훈춘시, 인재 귀향 독려해 창업 이끈다
  조선족의 이주와 삶, 그리고 향수
  연길, 2016년 부동산거래량 1만채 돌파

문화·연예
  우리의 문화 ‘자존심’
  울고 있는 룡정의 말발굽산
  연남로를 거닐며
  운전자의 인격과 매너
  “하루만 실컷 놀고 싶어요”

교육·학술
  ‘조선어경제학’
  나무보다 숲을 보라
  입시장원 태반 녀학생, 왜?
  후회하는 동생을 두고…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은 두 녀인

스포츠
  연변축구, 어제의 자신을 이겨라!
   '똘똘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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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능한 민족 - 한민족 만세!
  연변부턱, 베이징 궈안에 1-2 패배

사람들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민족의 뿌리찾기에 나선 재한조선족류학생 - 권진명 이야기
  종합격투기 강룡운 -"링에서 KO당하는 날까지 도전하고 싶다"

칼럼·기고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공공외교'와 조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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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초국적 지역·공간으로서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족
  문학으로 보는 조선족사회의 정착과 리
  "가리봉동 쪽방, 이젠 중국인(한족)들의 보금자리?"
  2016년 새해 법무부 출입국정책 안내
  “中 농촌토지정책에 커다란 변화가 예상된다”
사건·사고
  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경찰, 마약 밀반입한 밀수입사범 및 조폭 등 63명 검거
  연길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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