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줄홍보
이슈

 

ID저장

사람들
표성룡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표성룡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료녕성 심양시 안도가에 위치한 중국조선족기업...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
오래될수록 그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맛’이다. ...

오늘의 칼럼
너 자신을 알라? -내가 만난 ...
소크라테스의 이름은 철학을 배웠든지 배우지 않았든지 들어보지 ...
이우 조선족사회의 형성과 발전
‘향촌진흥 전략’과 우리의 자...
민족문화는 민족사회발전의 엔...
‘8전짜리 우표’ 헤프닝과 스...
모르면서 안다고 하지 말자!

뉴스 실시간댓글
 수국님이 [팩션 감상의 어려움]
안동이 고향인가보구려. 서울에서 ...
 올라가...님이 [팩션 감상의 어려움]
내가 70년초 소풍가던 장소가 도...
 수국님이 [팩션 감상의 어려움]
내가 잘 모르긴 하나 안동과 그 ...
 벼멸구님이 [팩션 감상의 어려움]
그머이오..내 경주 김씨 뼈대있는...
 벼멸구님이 [팩션 감상의 어려움]
거기에 추론하면 사백여 퇴계가 노...
 벼멸구님이 [팩션 감상의 어려움]
막말로 일본분들이 신분제 폐지하...

최근 기사

독자 칼럼
팩션 감상의 어려움
팩션은 어느 곳에서나 인기를 끄는 것 같지만 나의 보잘것없는 상상...
통영의 기억
김정은, 방중… 그 '목적'은?

연변통보 연재코너
조선족력사 3 - 고난의 조선족 ...
조선족력사 2 - 간도
조선족력사 1 -월강곡
美·中이 원하는 것 보도는 남중국해·무역·북한 사드 문제 등으로 압축된다....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북한 정권은 언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국가....
단일민족주의가 불러온 “한국은 중국의 일부” 논란 한국은 중국에 굴욕적인 이중 명패 필요 없다고 말해야한다...
사드 배치 끝났다 ―남은 것은 대통령과 한국 정부의 과제 배치 지역 주민 설득과 주변국 불만 해소는...
美·中 힘 겨루기… 지극히 개인적인 전망 한국도 동아시아를 강타할 '美·中의 패권 전쟁'이라는 엄청난 태풍 속에서...

연변부동산

김경석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 출간 김경석의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가 일전에...
조룡남시인 산문집《노래 저켠의 추억》펴내 조선족 유명시인 조룡남선생의 산문집 《노래 저켠의 추억》이 ...
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 펴내 자신의 인생길에서 몸소 겪었거나 보고 들은 일들을 단편적으로 ....
박정희전 중문으로 출간 한국 전 대통령 박정희의 인물전이 중문으로 번역되여 나왔다....

연변축구 초대석
연변팀 동계훈련차 타이행…신임...
연변팀 시즌 종료 1경기 남기고...
울고웃던 4년 박태하감독 연변팀...
박태하 개탄 '나는 중국축구가 ...

포토뉴스

캡션이미지 위치입니다.
   베이징 최초 동시 보행 신호 사...
   연서교, 연홍교, 영빈교 차량통...
   中 푸젠 장저우 한 농가에서 미...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
   올해 최악 스모그 북경 강타, 마...
   '금수저'의 삶…교통체증으로 헬...
   후베이, 세계 최장 관광에스컬...

주요뉴스
장춘에서 북경까지 기차로 4시간
28일, 동북지역에서 관내...more [연변통보]2018.11.30
할빈 심수 손잡고 동북아문화경제 활성화...
이번 박람회에 찾아온 ...more [연변통보]2018.11.30
‘장길도…물길을 만들어 물 끌어들여야’
기획 (6) 장춘중한산업...more [연변통보]2018.11.30
'두만강지역,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
연변한국인상회 신주열 회...more [연변통보]2018.11.30
절반 하늘이 아닌 더 큰 하늘을 떠이다
표성룡 중국조선족기업가협...more [연변통보]2018.11.30
너 자신을 알라? -내가 만난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의 이름은 철학...more [연변통보]2018.11.30
이우 조선족사회의 형성과 발전
이우(义È...more [연변통보]2018.11.30
‘향촌진흥 전략’과 우리의 자세
최근, 중앙에서는 ...more [연변통보]2018.11.30
민족문화는 민족사회발전의 엔진
지난 9월, ‘2018 중...more [연변통보]2018.11.30
‘8전짜리 우표’ 헤프닝과 스마트폰시대
수년 전 세모의 어...more [연변통보]2018.11.30
조한 22개 경비소 무기와 병력 철수
한국 국방부의 11월11일 ...more [연변통보]2018.11.13
[서북기행1]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
‘싫은것’이 한꺼번에 닥...more [연변통보]2018.11.13
흑룡강성 악세력범죄 단서 제보자 63만원 ...
지난 6일, 흑룡강...more [연변통보]2018.11.13
연변 세계한상대회서 눈길
한국손님들에게 을 맛보이...more [연변통보]2018.11.13
울라지보스또크주재 경제인들 연변 방문
11월6일, 로씨야 ...more [연변통보]2018.11.13
제1회 동북삼성 조선족배구시합 길림에서
선수팀 입장식 “길림시에...more [연변통보]2018.11.13
개성서 남북체육회담 열고 공동보도문 채...
▲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more [연변통보]2018.11.05
사회·경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그후는 어떻게 될가?
  미수 졸수 백수
  당신의 못은 물이 깊습니까?
  연변 귀향창업 대출사업 정식 가동
  일자리가 후대의 미래다

문화·연예
  미니영화 '학부형회의' 상영개봉식 연길서
  언어와 문화는 으뜸 브랜드
  지능화시대를 위한 문화적 준비
  천불붙이와 천불지산
  “조선족 전통장례의 핵심은 효도사상”

교육·학술
  ‘창의적 교육으로 아이들에게 날개를’
  위인전이라고 다 같을가?
  무분별한 과외는 금물이다
  초불로 밤을 밝혀도 어둠은 밝아진다
  벽치(癖痴) 예찬

스포츠
  연변팀 동계훈련차 타이행…신임감독 이달 중순 확정될듯
  연변팀 시즌 종료 1경기 남기고 갑급리그 잔류 확정
  울고웃던 4년 박태하감독 연변팀 떠난다!
  박태하 개탄 '나는 중국축구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박태하감독“오늘 경기 많이 아쉽고 아쉽다”

사람들
  표성룡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요합니다'
  대학교수서 굴지그룹 회장 인생역전 이뤘다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칼럼·기고
  너 자신을 알라? -내가 만난 소크라테스
  이우 조선족사회의 형성과 발전
  ‘향촌진흥 전략’과 우리의 자세
  민족문화는 민족사회발전의 엔진
  ‘8전짜리 우표’ 헤프닝과 스마트폰시대

기획·연재
  [서북기행1]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다
  조선혁명군 부사령 박대호와 그 가족 이야기
  조선족 아이들이 어떻게 우리 말을 잘하게 할가?
  초국적 지역·공간으로서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족
  문학으로 보는 조선족사회의 정착과 리
사건·사고
  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경찰, 마약 밀반입한 밀수입사범 및 조폭 등 63명 검거
  연길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경찰청, 앞으로도 불량식품 근절 활동 계속
  연변, 올해 중조 국경다리 2개 건설

 

오늘의 뉴스

QR코드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