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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생에 불가능이란 없다 청도 ...
청도시 성양구 청특·완다성시광장(青特万达城市广ß...
조선족 장고에 숨은 빈곤퇴치...
하남성의 오동나무, 광서의 등나무 줄기, 강서의 죽순대가 만수천산을 넘어 연변...

오늘의 칼럼
다정한 안부  
새해를 맞아 모두들 서로 문안인사를 전한다. “잘 지내시죠?”, ...
중고주택시장 왜 얼어붙었을가
세모의 생각
남자애들 녀성화 현상을 두고
동그라미는 왜 그리기 힘들가
가깝고도 먼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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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京範님이 [기품으로 승부를 걸어...]
녀성이 책을 멀리하면 7할을잃지...
 로동적...님이 [윤동주, 윤봉길을 '...]
윤동주아바이가 무신 ? 조선족은 ...
 무적함...님이 [윤동주, 윤봉길을 '...]
윤동주가 연변에서 태여나고 연변...
 동지님이 [고준익 박지수는 '빵...]
중국소수민족이 중국에서 분가할때...
 동지님이 [주말에는 서울 풍물시...]
하하~
 여명님이 [느림의 미학]
조족지혈님이 한국인이셨군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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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느림의 미학
쉼없이 몰아치고 빠르게 돌아가는 것이 요즘의 사회이고, 세상인 것 ...
‘알렉상드르 예르생’의 삶
내가 받은 인상

연변통보 연재코너
[70년 기억속의 연변] 1991년,...
조선족력사 3 - 고난의 조선족 ...
조선족력사 2 - 간도
美·中이 원하는 것 보도는 남중국해·무역·북한 사드 문제 등으로 압축된다....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북한 정권은 언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국가....
단일민족주의가 불러온 “한국은 중국의 일부” 논란 한국은 중국에 굴욕적인 이중 명패 필요 없다고 말해야한다...
사드 배치 끝났다 ―남은 것은 대통령과 한국 정부의 과제 배치 지역 주민 설득과 주변국 불만 해소는...
美·中 힘 겨루기… 지극히 개인적인 전망 한국도 동아시아를 강타할 '美·中의 패권 전쟁'이라는 엄청난 태풍 속에서...

연변부동산

김경석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 출간 김경석의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가 일전에...
조룡남시인 산문집《노래 저켠의 추억》펴내 조선족 유명시인 조룡남선생의 산문집 《노래 저켠의 추억》이 ...
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 펴내 자신의 인생길에서 몸소 겪었거나 보고 들은 일들을 단편적으로 ....
박정희전 중문으로 출간 한국 전 대통령 박정희의 인물전이 중문으로 번역되여 나왔다....

연변축구 초대석
연변 유일한 녀자축구팀 동계훈...
월드컵 가는 길 첩첩산중, '리철...
‘젊은 피’ 연변팀, 올 시즌 ...
연변출신선수 근황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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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신강 백사호에 펼쳐진 푸른 얼음...
   어린이들 호랑이 모자 쓰고 '활...
   中 쿤밍, 수채화 같은 고원습지...
   16일부터 기온 뚝! 날씨 변화...
   中 국가우주국 ‘텐원 1호’ 전...
   상해 길거리에 등장한 "소띠 테...

주요뉴스
아하조선족향 강남수진 ‘빙설락원’신축
지난해 9월 26일 대외 ...more [연변통보]2022.01.19
서탑조선족소학교, 우리말 과외활동 다채...
1월 11일부터 13일까지...more [연변통보]2022.01.19
2020년말 기준 조선족인구 170만 2479...
국가통계국에서 발표...more [연변통보]2022.01.19
베이징 GDP 처음으로 4조 위안 돌파
1월 6일 오전, 제15기 ...more [연변통보]2022.01.16
중국산 전기버스 서울시 대중교통으로 사...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중...more [연변통보]2022.01.16
조심! ‘포인트에 의한 선물교환’ 함정일...
최근 상가들에서 잇달아 ...more [연변통보]2022.01.16
돈주고 '면허증' 샀는데…
1월 3일 오후 3시 30분...more [연변통보]2022.01.16
한 시민의 핸드폰 도난신고 받은 후…
일전, 한 녀성이 장춘시...more [연변통보]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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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주택시장 왜 얼어붙었을가
근년래 연길시중고...more [연변통보]2022.01.16
세모의 생각
얼마전 친구들과의 모임에...more [연변통보]2022.01.16
남자애들 녀성화 현상을 두고
일전에 교육부의 어느 한 ...more [연변통보]2022.01.16
연길 다음해 7개 보행로 개조
연길시 민생사업을 착실하...more [연변통보]2021.11.29
中 상하이, 출산 휴가 60일 더 연장키...
상하이(上海)시 제1...more [연변통보]2021.11.29
연변사과배 떴다! 새로운 전자상거래 통해...
사과배는 길림성 연변주 ...more [연변통보]2021.11.29
진짜 메일함, 가짜 통지…신종 사기수법 ...
회사 '인사부문'이나 '재...more [연변통보]2021.11.29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남녀비률 공...
국가통계국 공식사이트는 &...more [연변통보]2021.11.29
사회·경제
  중고주택시장 왜 얼어붙었을가
  임대주택 건설이 도시 중산층을 살린다
  ‘연변의 눈물’이 ‘연변​의 환성’으로
  구호로는 해결 불가한 저출산률
  생각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문화·연예
  죽음의 일상화
  백청강가수 고향에 온정 베풀어
  민속장기 료녕성 무형문화재로
  문화자본의 배당리익(红利)
  '조선족수리'

교육·학술
  서탑조선족소학교, 우리말 과외활동 다채롭게
  ‘거짓 근면’의 실질
  례의는 상호적인 것
  부모들의 과도한 조바심
  ‘내’가 공부하는 리유는?

스포츠
  연변 유일한 녀자축구팀 동계훈련에 땀동이
  월드컵 가는 길 첩첩산중, '리철군단' 꽃길 있을가?
  ‘젊은 피’ 연변팀, 올 시즌 목표는 잔류
  연변출신선수 근황 시리즈— 손군
  원민성 선수 근황, "고향팀과 스쳐간 인연…"

사람들
  인생에 불가능이란 없다 청도 황관플러스 한광춘 사장
  조선족 장고에 숨은 빈곤퇴치의 비밀 코드
  불모지에 벼농사의 새 력사를 쓰다
  표성룡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요합니다'

칼럼·기고
  다정한 안부
  중고주택시장 왜 얼어붙었을가
  세모의 생각
  남자애들 녀성화 현상을 두고
  동그라미는 왜 그리기 힘들가

기획·연재
  안중근 이또 히로부미를 쏘다
  단지 ‘조선족’이라는 집념으로 하북성 청룡현 탑구(塔沟) ‘박씨마을’을 ...
  중국의 종교정책과 현황
  [아름다운 추억 121]가난했지만 풍요로왔던 시절의 추억
  [서북기행1]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다
사건·사고
  中 법무부 연합 조사팀 ‘황모잉 사건’ 조사 결과 발표
  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경찰, 마약 밀반입한 밀수입사범 및 조폭 등 6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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