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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디아스포라의 민족으로 해가 지지 않는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삶을 영위해가는 민...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순탄한 삶은 의미가 없다" 한국 건대...

오늘의 칼럼
검정개 도투 숭 하라!  
‘검정개 도투 숭’이란 속담은 ‘검은 개 돼지 흉’이란 사투리...
우리 전통음악의 봄날은 다시 ...
자녀교육, 자기성찰이 우선
조선족 인재의 희귀성
이중언어는 지능화시대의 부스...
'현금없는 사회', 과연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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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님이 [왕이 中 외교부장, ...]
"방울을 단 사람이 방울을 떼어내...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잘 고려해보오 그동안 대뇌에 저...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세계인 가장 많이 방문하는도시중...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중국령도 지도부들과 성심스레 사...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사드는 기술적 전략적이라기전에 ...
 큐님이 [사드 관련, 중국 언...]
사드는 한국립장에서 사실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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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사드 관련, 중국 언론 보도 및 ...
■ 문재인 정부의 사드 정책    문재인 정부는 고...
‘환율 조작국’ 지정에 관한 단...
문재인 정부에 필요한 지렛대

연변통보 연재코너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6.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5.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4.
美·中이 원하는 것 보도는 남중국해·무역·북한 사드 문제 등으로 압축된다....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북한 정권은 언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국가....
단일민족주의가 불러온 “한국은 중국의 일부” 논란 한국은 중국에 굴욕적인 이중 명패 필요 없다고 말해야한다...
사드 배치 끝났다 ―남은 것은 대통령과 한국 정부의 과제 배치 지역 주민 설득과 주변국 불만 해소는...
美·中 힘 겨루기… 지극히 개인적인 전망 한국도 동아시아를 강타할 '美·中의 패권 전쟁'이라는 엄청난 태풍 속에서...

연변부동산

김경석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 출간 김경석의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가 일전에...
조룡남시인 산문집《노래 저켠의 추억》펴내 조선족 유명시인 조룡남선생의 산문집 《노래 저켠의 추억》이 ...
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 펴내 자신의 인생길에서 몸소 겪었거나 보고 들은 일들을 단편적으로 ....
박정희전 중문으로 출간 한국 전 대통령 박정희의 인물전이 중문으로 번역되여 나왔다....

연변축구 초대석
‘꼴찌의 반란’…올곧은 공격으...
'박태하'호에 건의한다
능력과 실력 차이 실감한 경기
연변축구, 어제의 자신을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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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
   올해 최악 스모그 북경 강타, 마...
   '금수저'의 삶…교통체증으로 헬...
   후베이, 세계 최장 관광에스컬...
   모로코, 염소 달린 나무? ‘염...
   국경절,홍색물결 이룬 다농 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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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만리
천고마비의 계절, 황금의 ...more [연변통보]2017.09.14
검정개 도투 숭 하라!
‘검정개 도투 숭’...more [연변통보]2017.09.14
우리 전통음악의 봄날은 다시 오는가
신생 단체인 연변조...more [연변통보]2017.09.14
자녀교육, 자기성찰이 우선
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이...more [연변통보]2017.09.14
조선족 인재의 희귀성
사막과 계곡에서 음...more [연변통보]2017.09.09
이중언어는 지능화시대의 부스터(助推器)
인공위성이 예정한 ...more [연변통보]2017.09.09
'현금없는 사회', 과연 편리하기만 할까?...
카드나 모바일결제와 같은 ...more [연변통보]2017.08.30
고향의 새 전설 엮을 때가 왔다
그 누구나 큰 떡을 ...more [연변통보]2017.08.30
생일파티의 곤혹
연변사람들 술판이 ...more [연변통보]2017.08.30
中, 상반기 국내관광객 24억명 초과
▲ 친황다오 위다오(漁島)...more [연변통보]2017.08.30
中 우한(武漢), 얼굴 ‘스캔’ 통해 기차...
[동포투데이 2017-08-24...more [연변통보]2017.08.30
지배굽이와 개산툰
어릴 적에 밤하늘에 보이...more [연변통보]2017.08.30
연길시8중 방강 교장의 조언
“초중이야말로 인생에서 ...more [연변통보]2017.08.30
한국갈 때 23kg 더 가져갈 수 있답니다
아시아나항공 연길취항 17...more [연변통보]2017.08.30
조선족녀성연구의 현황과 과제
중국조선족은 19세기...more [연변통보]2017.08.21
술문화가 달라졌다
술과 문화는 서로 ...more [연변통보]2017.08.21
오감으로 모국 '대한민국'을 체험한다
▲ 사진설명 : ...more [연변통보]2017.08.13
사회·경제
  저급 1등주의의 허와 실
  로년의 선택
  1인 기업의 매력
  "고향"을 가진 마지막 세대
  훈춘시, 인재 귀향 독려해 창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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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돈, 가깝지만 멀어야 하나
  인생 예순이 한창 나이
  우리의 문화 ‘자존심’
  울고 있는 룡정의 말발굽산
  연남로를 거닐며

교육·학술
  우리 말과 우리 글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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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 전략으로 특색 학교 꾸립니다”
  ‘조선어경제학’

스포츠
  ‘꼴찌의 반란’…올곧은 공격으로 역전승 이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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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민족의 뿌리찾기에 나선 재한조선족류학생 - 권진명 이야기
  종합격투기 강룡운 -"링에서 KO당하는 날까지 도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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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초국적 지역·공간으로서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족
  문학으로 보는 조선족사회의 정착과 리
  "가리봉동 쪽방, 이젠 중국인(한족)들의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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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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